인트라게임즈, 20화 분량의 '갤럭시 테일즈' 웹툰 완결... 게임 상반기 출시 예정

등록일 2022년01월20일 11시34분 트위터로 보내기

 

인트라게임즈(대표 배상찬)가 이키나게임즈(대표 배준호)와 나날이 스튜디오(대표 박재환)와 협력한 플랫포머 액션 게임 '갤럭시 테일즈: 스토리 오브 라푼젤(이하 갤럭시 테일즈)'의 웹툰을 완결지었다고 오늘(20일) 밝혔다.

 



 

'갤럭시 테일즈'는 '마녀의 샘3 Re:Fine' 공동 개발을 담당한 이키나게임즈와 모바일 게임 '샐리의 법칙'으로 유명한 나날이 스튜디오가 협력해 개발한 플랫포머 액션 게임. 엉뚱한 정신세계를 가진 쾌활한 안드로이드 '라푼젤'과 어쩔 수 없이 라푼젤과 함께하는 외계인 '로즈'의 좌충우돌 모험을 그리고 있다.

 

'갤럭시 테일즈' 웹툰은 2021년 8월 27일, 게임이 스팀 얼리 액세스를 진행하면서 매주 목요일 공식 트위터에 연재를 시작했다. '갤럭시 테일즈'의 스토리를 기반으로 라푼젤과 로즈의 여정을 재미있게 담아내며 게이머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1월 20일 연재된 20회를 끝으로 '갤럭시 테일즈' 웹툰은 막을 내린다. 기믹을 돌파하기 위해 여러 차례 반복하는 플랫포머 장르의 특징을 담아내며 열린 결말을 그렸다.

 

'갤럭시 테일즈'는 현재 상반기 정식 출시를 위해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게임에 대한 좀 더 자세한 내용은 인트라게임즈 공식 홈페이지및 갤럭시 테일즈 공식 트위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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