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미디어, 세계적 인기 특촬물 '파워레인저' 최초 NFT 출시

등록일 2022년02월15일 09시59분 트위터로 보내기



 

대원미디어(대표 정욱, 정동훈)가 세계적으로 큰 인기와 인지도를 가진 '파워레인저' 시리즈인 '공룡전대 쥬레인져'의 NFT를 출시했다.

 

'공룡전대 쥬레인져' NFT는 콜렉터블 카드 형태로 출시될 예정으로, 3월 8일 NFT 플랫폼 'Kollect.cards'에서 총 140여종이 정식 판매될 예정이다.

 

디지털 콜렉터블 카드의 강점을 최대한 살려 희귀도가 높을수록 화려해지는 카드의 특수효과와 영상이 팬들의 수집욕을 자극한다. 특히 원저작권자인 토에이(TOEI)사가 직접 철저한 감수를 진행하여 높은 퀄리티의 NFT로 재탄생해 기대감을 모은다.

 

NFT 플랫폼 'Kollect.cards'는 게임화된 도감 시스템을 갖고 있어 수집을 통해 도감을 완성할수록 더 많은 리워드를 획득할 수 있으며, 서비스내 다양한 퀘스트 참여를 통해 여러가지 특전을 잠금 해제 할 수 있다. 팬들은 카드를 활용해 다양한 기능을 즐기며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파워레인저 시리즈는 일본 토에이가 제작한 특촬(특수 촬영)물 TV 드라마 시리즈도, 미국에서도 리메이크될 만큼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은 대표적 히어로 특촬물 시리즈이다.

 

이번에 발매되는 대원미디어의 '공룡전대 쥬레인져' NFT 카드는 최근 뉴트로(New+Retro) 열풍으로 1990년대 문화 콘텐츠에 대한 향수와 재조명이 이어지고 있는 NFT 시장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대원미디어 관계자는 "파워레인저 시리즈 뿐만 아니라 당사가 보유한 다양한 글로벌 인기 IP에 대해서 대중들이 원하는 다양한 형태의 사업 진행을 적극 검토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2021년 6월 대원미디어는 투니플레이와의 IP 계약을 통한 파워레인저 NFT 출시 계획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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