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대표 조성원)가 자사에서 개발한 축구 게임 '프리스타일 풋볼Z'에 신규 캐릭터 '태양 유라'와 '일식 유라'를 포함한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먼저 '태양 유라'는 중거리에서 강력한 모습을 보이는 공격수 캐릭터로 골 결정력, 드리블 기술 등에서 강점을 보인다. 반면 '일식 유라'는 패스 및 방어에 특화된 미드필더 캐릭터로 태양 유라와 상반된 강점을 갖춰 콘셉트 상 대비되는 모습을 보인다.
신규 캐릭터 '태양 유라'와 '일식 유라'는 3월 24일까지 이벤트 상품 '데이터 박스'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기간 중 모든 유저에게 '데이터 박스' 1개를 지급하며, 별도의 팝업을 통해 구매 가능하다. '태양 유라'와 '일식 유라'의 전용 의상, 파우더, 경험치 상품 역시 아이템 샵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업데이트를 기념해 '돌아온 웰컴 이벤트'를 4월 28일까지 실시한다. 기존 유저뿐만 아니라, 신규 및 복귀 유저 모두에게 스페셜 캐릭터를 비롯한 풍성한 선물이 주어진다. 신규 및 복귀 유저에게는 모든 능력치가 경험치 획득량이 오르는 웰컴 팀버프가 추가로 적용된다.
이 외에도 빛, 어둠 골든 캐릭터를 획득할 수 있는 신규 윙볼이 추가됐으며, 새로운 시즌 패스가 업데이트 이후 진행된다.
| |
| |
| |
| |
|
| 관련뉴스 |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