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프렌즈 신작 P2E 게임 '아이러브 판도니아' 글로벌 출시

등록일 2022년02월28일 13시27분 트위터로 보내기

 

판프렌즈 (대표 박도연)는 자사가 개발한 해양 무역 SNG (소셜 네트워크 게임 Social Network Game, 이하 SNG) ‘아이러브 판도니아’를 P2E (Play to Earn) 게임으로 전 세계 정식 출시한다고 금일 (28일) 밝혔다.

 

‘아이러브 판도니아’는 이탈리아 물의 도시 베네치아를 배경으로 해양 도시 특유의 낭만과 무역, 생산, 전투 등 다양한 콘텐츠들을 즐길 수 있는 SNG로 귀엽고 아기자기한 그래픽이 매력이다. ‘아이러브 판도니아’에서는 누구나 나만의 도시를 만들고, 생산을 통해서 얻은 여러 자원들을 다른 도시와 교류하며 자유롭게 무역을 할 수 있다. 생산과 무역을 통해 나만의 도시는 성장하고 무역 중 발생하는 전쟁 또한 게임의 색다른 재미다.

 

해양 무역이 중요한 ‘아이러브 판도니아’에는 특색 있는 배 50여종이 존재하며, 배는 조선소에서 제작하거나 성장시킬 수 있다. 원활한 무역과 이기는 전쟁을 위해서 튼튼한 배는 필수이며, 효율이 좋은 제작소에서 다양한 생산물을 만드는 것 또한 도시의 성장에 많은 도움을 준다. SNG인 ‘아이러브 판도니아’는 친구의 도시를 방문할 수 있으며, 서로의 성장을 돕고 특별한 보상을 받을 수도 있다.

 

‘아이러브 판도니아’에서는 일일 퀘스트를 완료하거나 특정 레벨 달성, 작위 달성 등을 통해 mPANDO를 획득할 수 있다. mPANDO는 메인넷(MainNet) 코인이며, ‘섬 확장’, ‘배 구매’, ‘상점 업그레이드’ 등 인게임 다양한 활용처에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판프렌즈는 지갑 연동 및 스테이킹 기능을 개발 중이며 3월 중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아이러브 판도니아’에 대한 자세한 소식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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