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라 오디오북 2월 베스트 순위 공개

등록일 2022년03월03일 09시57분 트위터로 보내기

 

윌라가 2월 오디오북 베스트 순위를 발표했다.

 

이미예 작가의 '달러구트 꿈 백화점'은 지난 2월 내내 윌라에서 가장 큰 사랑을 받았다. 서점가 유명 베스트셀러이자 어른들이 읽는 힐링 판타지물로도 불린 작품은 지난 2월 7일 오픈과 동시에 이용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아 정상을 차지했다.

 

인기 웹소설 '호접몽전'은 '달러구트 꿈 백화점'에 이어 2위를 기록했다. 웹소설은 오픈 즉시 뜨거운 반응을 보인 장르 중 하나. 윌라 오리지널로 제작돼 신규 오픈한 '용을 그리는 아이' 역시 9위로 베스트셀러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용을 그리는 아이'는 윌라에서 선보이는 최초 동양풍 로맨스 웹소설 오디오북으로 매 회차 오픈 때마다 좋은 반응으로 인기리에 연재되고 있다.

 

윌라에서 가장 인기 있는 작가로 꼽히는 ‘미스터리 거장' 히가시노 게이고 작가의 신간 오디오북 '회랑정 살인사건'과 '범인 없는 살인의 밤'은 베스트 순위 3~4위에 안착했다.

 

코로나 쇼크와 함께 시작된 재테크 열기 또한 식지 않았다. 소설 못지않게 재테크와 부자 되기 열풍은 윌라에서도 이어졌다. '부의 체인저'와 '젊은 부자의 법칙' 등 경제 오디오북이 베스트셀러 6~7위를 기록했다.

 

이 외 순위권에서는 대작 시리즈 정주행 열풍을 확인할 수 있다. 박경리의 '토지', 이문열의 '삼국지' 시리즈 등이 꾸준히 순위권에 자리 잡고 있다.

 

한편, 윌라는 최근 넷플릭스 공개로 큰 주목을 받은 '소년 심판'과 같은 소재를 다룬 심재광 현직 판사의 '소년을 위한 재판' 오디오북을 서비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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