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밍 게임즈가 개발하며 퍼블리싱 하는 중세 대규모 공성전 게임 '컨커러스 블레이드(Conqueror's Blade)'의 '파라곤 시즌'은 3월 17일에 오픈한다고 밝혔다.
시즌 트레일러 및 컨커러스 블레이드 공식 카페에 따르면, 이번 파라곤 시즌에서는 중세 프랑스의 전설적인 전장이 펼쳐진다. 그 시작점은 '혼란의 땅'으로, 웰란의 침공에 대항하여 빛의 왕국을 지켜내기 위함으로 오그리아에서 최종 결전이 벌어질 예정이다.
새로운 유닛
프랑스 시즌인 만큼 중세 프랑스를 모티브로 한 정예 부대 3종이 추가된다고 한다. 의술을 갖춘 의무병과 아군의 사기를 북돋아 주는 전사 및 왕실 기사단이 출시됨으로써 프랑스의 전형적인 병사 이미지를 구현시켰다.
신규 맵
이 외에도 공격과 수비 측 모두 다리를 파괴하거나 재건할 수 있는 새로운 공성전 신규 맵이 출시된다.
시즌 패스 예약
3월 3일 업데이트 이후부터 파라곤 시즌 패스 예약 구매가 시작된다. 또한 3월 17일 전에 시즌 패스 사전 구매 시 풍성한 보상도 주어지고 있다. 자세한 보상 내용은 컨커러스 공식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컨커러스 블레이드 공식 카페에서는 전리품 획득 등 신규 유저들의 성장에 도움이 되는 여러 이벤트 진행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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