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벨 인피니트 '드래곤에어 : 침묵의 신 Reborn' 신규 시즌 '심해의 메아리' 오픈

등록일 2026년01월30일 13시47분 트위터로 보내기

 

레벨 인피니트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에스지알에이 스튜디오가 개발한 전략 RPG <드래곤에어 : 침묵의 신 Reborn>이 신규 시즌 ‘심해의 메아리’를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심해의 메아리’ 시즌은 신비한 바다를 배경으로 한 신규 샌드박스 ‘죽음의 바다’와 함께 시작되며, 고대신 유물에 침식된 인어의 금지구역을 탐험하는 새로운 이야기를 선보인다. 플레이어는 매카시 전투 이후의 서사 속에서 옛 동료들과 재회하고, 심연에 숨겨진 수수께끼를 밝혀 나가게 된다.

 

시즌 오픈과 함께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서버가 ‘심해의 메아리’ 시즌에 진입한 이후, 플레이어는 매일 로그인만 해도 일망석 주사위, 창조의 정수, 극소형 체력빵 등의 보상을 획득할 수 있으며, 7일 출석을 완료하면 총 일망석 주사위 10개가 지급된다. 시즌 여정 콘텐츠를 통해서는 시즌 임무 달성 시 일망석 주사위 110개와 마스터 스크롤 10개를 포함한 풍성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운명의 대결 이벤트 2기도 진행 중이다. 해당 이벤트는 총 15라운드로 구성되며, 각 라운드는 예측 기간 2일과 정산 기간 1일로 진행된다. 플레이어는 예측 기간 종료 전까지 자유롭게 한 진영을 선택해 응원할 수 있으며, 예측 성공 시 용수석 200개, 실패 시에도 용수석 50개를 획득할 수 있다. 누적 성공 횟수에 따라 이벤트 종료 후 추가 보상도 지급된다.

 

2월에는 시즌 테마에 맞춘 한정 이벤트가 이어진다. 2월 10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되는 발렌타인데이 이벤트에서는 일일 퀘스트와 업적 퀘스트를 통해 카드 뒤집기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으며, 카드 뒤집기 참여 시 용수석과 창조의 정수 등 다양한 보상과 함께 이벤트 전용 아이템을 랜덤으로 획득할 수 있다. 이벤트 아이템을 수집하면 한정 외형 보상이 제공되며, 카드 뒤집기 과정에서 전용 금일봉과 월드 금일봉이 확률적으로 등장해 대량의 용수석을 획득할 수 있다.

 

같은 기간 설날을 기념한 외형 보상도 추가된다. 신규 전설 등급 탈것 ‘기린’을 포함한 다양한 설날 한정 외형 아이템이 새롭게 등장해 시즌 분위기를 한층 더할 예정이다.

 

신규 시즌에서는 접속 보상과 콘텐츠 플레이를 통해 다양한 핵심 보상을 무료로 획득할 수 있다. 플레이어는 에픽 영웅 ‘부식의 소리 – 메라’, 전설 영웅 ‘액운의 무희 – 칼라베라’, 신화 등급 아티팩트 ‘어둠의 그림자병’을 포함해 일망석 주사위, 용수석, 조물 정수 등 대량의 성장 재화를 얻을 수 있다.

 

업데이트 콘텐츠도 대폭 확장된다. 이번 시즌에는 총 12명의 신규 전설 영웅이 추가되며, 시즌 시작 18일 차에는 신규 콘텐츠 ‘절망의 심연’이 오픈된다. 해당 콘텐츠에서는 다양한 버프 효과에 맞춰 전략적으로 파티를 구성해야 하며, 플레이를 통해 용수석, 신화+ 장비, 신화 정련 용액과 함께 퍼밀리어 ‘빛나는 긴 귀 사슴’을 획득할 수 있다.

 

시즌 시작 43일 차에는 서버 간 경쟁을 중심으로 한 SLG 전략 콘텐츠 ‘위기 집결전’이 추가된다. 플레이어들은 서버 내 이용자들과 협력해 다른 서버와의 대규모 전략 전투에 참여하게 되며, 승리를 통해 전설 영웅 영혼 조각, 일망석 주사위, 신화+ 장비 등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에스지알에이 스튜디오 관계자는 “심해의 메아리 시즌은 완전히 새로운 전략 콘텐츠와 강화된 시즌 혜택을 통해 이전과는 다른 깊이 있는 전투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며 “향후 초대형 업데이트도 준비 중인 만큼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드래곤에어 : 침묵의 신 Reborn> 신규 시즌은 Mac, Windows, iOS, Android에서 모두 즐길 수 있으며, 보다 많은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와 네이버 라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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