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이즈게임즈와 레이싱 타이틀 명가 ‘코드마스터즈’의 합작 정통 레이싱 모바일게임 ‘레이싱 마스터(Racing Master)’가 26일부터 ‘이니셜D’와의 콜라보레이션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니셜D’는 전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공공도로 레이싱 소재의 일본 청춘만화이다. 특히, 아마추어 드라이버들의 삶과 자동차 세부 정보 등을 세세하게 묘사해 레이싱 팬들에게 호평을 받았던 애니메이션이다.
이번 콜라보레이션 이벤트를 통해, 오늘부터 4월 22일까지 레이싱 마스터에서 ‘이니셜D’의 전설적 차량 4종을 만나볼 수 있다. ‘토요타 AE 86’, ‘혼다 NSX-R’, ‘마쓰다 FD3S’, ‘닛산 스카이라인 GT-R’ 등 실제 만화에 등장했던 차량들이, 만화 속 그 때의 향수 그대로 출시된다. 또한, 닛산 스카이라인 GT-R 모델의 경우 게임 내 이벤트 참가를 통해 무료 획득할 수 있다.
이니셜D 만화 속 추억의 장면을 상기할 수 있는 이색 게임 플레이 모드도 즐길 수 있다. 완벽한 드리프트 기술이 필요한 ‘두부 배달 드리프트’, 한 손을 핸들에 테이프로 묶고 시합을 벌이는 ‘검 테이프 데스 매치’ 등 이니셜D 만화 속 전설적 콘텐츠들을, 레이싱 마스터에서 실제 게임으로 플레이해 볼 수 있다.
한편, 한국 출시 1주년을 맞이한 레이싱 마스터는, 오는 4월까지 다채로운 이벤트를 이어갈 계획이다. 이니셜D 콜라보레이션을 포함한 1주년 상세 이벤트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및 라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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