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확장팩 '궁궐의 새벽빛' 나온다... 넷이즈게임즈 '연운' 2026년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 로드맵 공개

등록일 2026년05월18일 09시30분 트위터로 보내기

 

넷이즈게임즈(NetEase Games)는 18일, 산하 개발사 에버스톤 스튜디오(Everstone Studio)가 개발한 오픈월드 무협 액션 RPG <연운(Where Winds Meet)>에서 출시 반주년을 맞이해 대규모 신규 콘텐츠 로드맵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로드맵에서는 5월말 공개되는 신규 확장팩 <궁궐의 새벽빛>의 내용도 소개됐다. 또한, 기간 한정 팬더 코스튬 출시, 새로운 가업 시스템과 동맹 시스템 게임 반영 및 신규 무기 소식도 전했다. 반주년을 기념해 3종의 무료 외형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신규 확장팩은 정교하게 설계된 1백만 평의 미공개 지역을 배경으로 한다.

 

동양풍의 궁궐을 모티브로 한 새로운 맵에서 유저들은 3000명에 달하는 NPC 및 다양한 문파들을 마주하게 된다. 또한 황실의 이면에 감춰진 새로운 스토리를 풀어나가는 재미를 경험할 수 있다.   


신규 ‘팬더 코스튬’도 출시된다. 5월 20일부터 기간 한정으로 만나볼 수 있는 팬더 코스튬은, 야생동물 보호에 대한 인식 개선 취지로 기획되었으며, 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한 달 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6월에는 연운 플레이어들에게 새로운 강호의 경험을 제공하는 다양한 신규 시스템과 콘텐츠가 도입될 예정이다. 연운 유저들의 마음의 고향인 청하를 배경으로 농장을 경영할 수 있는 가업 시스템이 소개되며, 새로운 동맹 시스템도 적용될 예정이다. 또한, 고대 동굴을 탐험하거나, 5인 협력 플레이를 즐길 수 있는 신규 PVE 콘텐츠도 도입된다. 새로운 무기 ‘건틀렛’도 게임 속에서 만나 볼 수 있다. 


끝으로 연운 개발팀은 지난 두 달 간 100번이 넘는 업데이트 적용 및 최적화 시행 소식도 전했다. 출시 반주년을 맞이해 무기별 밸런스 조정, 신규 글로벌 지역 서버 최적화 등 플레이어 불편 요소를 대응하기 위해 보다 적극적 활동을 시행할 계획이다.

 

연운의 대규모 신규 콘텐츠 예고 및 로드맵과 관련된 세부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 및 네이버 라운지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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