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김남호 '아이모' 스튜디오장이 서비스 20주년 기념 행사가 열린 성수동 '비컨 스튜디오'를 찾아 팬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컴투스는 스테디셀러 RPG '아이모' 서비스 20주년을 맞아 서울 성수동 '비컨 스튜디오'에서 기념 팝업 전시회 '아이모 시네마'를 16일 개최했다.
컴투스는 행사장 내부에 대형 LED를 활용한 20주년 축하 영상을 상영하고, 유저들이 직접 축하 메시지를 남기는 참여형 전시, 포토존, 럭키 드로우 등 현장 이벤트를 마련해 팬들을 반겼다.
행사장을 찾은 김남호 '아이모' 스튜디오장은 "아이모가 2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유저분들의 추억과 함께 성장해올 수 있어 매우 뜻깊고 감사한 마음"이라며 "이번 팝업 전시회가 오랜 시간 아이모를 사랑해주신 분들께는 반가운 추억을, 새롭게 아이모를 만나는 분들께는 즐거운 첫인상을 전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아이모'는 피처폰에서 서비스가 시작돼 스마트폰, PC까지 영역을 넓히며 20년째 서비스되고 있는 장수 MMORPG. 개발진과 운영진의 노력으로 시간이 갈수록 유저가 늘어나는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젊은 유저들의 유입도 많은 타이틀이다.
실제 팝업 행사장에는 젊은 커플과 친구 단위 방문객이 많이 보였다. 컴투스는 이번 행사에서 유저들과 개발진이 직접 소통하는 기회를 가진 후 계속해서 유저들과의 직접 소통 기회를 늘려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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