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맥스가 갈라랩이 개발하고 위메이드커넥트(대표 이호대)가 서비스하는 글로벌 HTML5 MMORPG '프리프 유니버스(Flyff Universe)' 출시 4주년 기념 특별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위메이드커넥트는 '프리프 유니버스' 론칭 4주년을 맞아 기존 유저들은 물론 신규·복귀 이용자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특별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6월 25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이벤트에서는 한정 코스튬과 탈 것, 성장 지원 아이템 등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 콘텐츠를 선보인다.
먼저 모든 유저가 참여할 수 있는 '4주년 생일 배너 되찾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용자는 몬스터가 드롭하는 배너 조각으로 특정 단어를 완성하고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리워드로는 4주년 기념 한정 코스튬을 비롯해 '여신의 축복', '증폭 ES 두루마리 선택 상자' 등 다양한 아이템을 제공한다.
행사 기간 동안 이벤트 보스에 도전하는 '4주년 보스 인스턴스'도 함께 실시한다. 하루 총 4회 등장하는 이벤트 보스를 처치하면 기여도에 따라 보상을 지급하며, 캐릭터 성장 수준과 관계없이 모든 이용자가 동일한 피해를 입힐 수 있도록 설계했다. 참여 유저는 한정판 탈 것 '부릉부릉'을 포함해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매일 40분 이상 접속 시 보상을 지급하는 '4주년 출석체크'와 각 서버 이용자들이 필드 몬스터를 처치하고 누적 달성 보상을 획득하는 '캐치 더 홀스(Catch the Hores)' 이벤트도 진행한다.
위메이드커넥트 이호대 대표는 "지난 4년 동안 '프리프 유니버스'를 사랑해주신 글로벌 이용자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다양한 이벤트와 보상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이용자분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콘텐츠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한편 위메이드커넥트는 10월 '프리프 유니버스'의 연례 최대 행사 'FWC(Flyff Universe World Championship) 2026'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FWC 2026'은 최종 사전예약자 약 10만명을 기록하며 지난해 대비 두 배 가까이 많은 참여자를 기록했다. 지난달 오픈한 'FWC 2026' 전용 서버 역시 오픈 이후 평균 DAU(일일 활성 유저 수) 11만명을 돌파하며 글로벌 흥행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FWC는 전 세계 이용자들이 동일한 조건에서 캐릭터를 육성한 뒤 일정 기간 이후 PvP와 PvE 방식으로 실력을 겨루는 '프리프 유니버스'의 대표 e스포츠(e-Sports) 대회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FWC 2026'은 필리핀 마닐라에서 본선이 진행되며, 총 상금 11만달러(약 1.6억원)의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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