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써쓰 단독 퍼블리싱... 세계 첫 웹3 전략 시뮬레이션 기대작 '프로스트 킹덤' 출시

등록일 2026년07월24일 09시36분 트위터로 보내기

 

넥써쓰(NEXUS, 대표 장현국)가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SLG) '프로스트 킹덤(Frost Kingdom)'을 출시했다.

 

'프로스트 킹덤'은 넥써쓰가 단독 퍼블리싱하는 첫 타이틀이다. 세계 최초의 웹3 SLG를 표방하며 중세 배경의 전략 시뮬레이션에 건물·병력을 합성해 성장하는 머지(Merge) 방식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100여 종의 유닛과 4단계 등급의 영웅 수집·육성 시스템을 갖췄으며 원스토어·iOS·안드로이드·PC 멀티플랫폼으로 출시된다. 국내 버전과 블록체인 기능을 포함한 글로벌 버전이 서비스되며, 별도 설치 없이 웹 환경에서 바로 플레이 가능한 HTML5도 지원한다. SLG 장르는 글로벌 매출 1위를 기록한 모바일 게임 '화이트아웃 서바이벌'을 비롯해 오랜 기간 흥행성을 입증해 온 장르로 꼽힌다.

 

프로스트 킹덤 글로벌 버전은 게임 재화에 블록체인을 결합한 토크노믹스가 적용된다. 게임토큰인 $RDIA는 게임 내 핵심 재화 레드 다이아로 전환할 수 있으며, 최대 50만 개로 발행이 제한돼 희소성과 재화 가치의 안정성을 높였다. 아울러 게임 매출의 5%가 리워드 풀에 적립되며 이용자는 $RDIA를 보관하고 해당 수량에 비례해 생태계 공통 단위인 원유에스디($ONEUSD)를 획득할 수 있다.

 

'프로스트 킹덤'은 출시와 함께 원(ONE) 풀스택 생태계 전반과 연동된다. 퀘스트 플랫폼 '원퀘스트(ONEquest)'를 통해 국내 이용자는 원스토어 포인트를, 글로벌 이용자는 원($ONE) 토큰을 각각 미션 보상으로 획득할 수 있다. 스트리머 플랫폼 '원웨이브(ONEwave)'에서는 누구나 크리에이터가 되어 가이드 및 플레이 영상을 제작하고, 게임 활성화 기여도에 따라 보상을 받게 된다.

 

넥써쓰 장현국 대표는 "SLG는 자원과 영토 경쟁, 연맹 전략이 어우러져 글로벌 흥행성이 입증된 장르"라며 "프로스트 킹덤을 시작으로 다양한 장르의 게임이 원(ONE) 플랫폼 위에서 이용자와 만날 수 있도록 게임 라인업을 지속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크로쓰(CROSS) 생태계 차원에서 메인넷 '크로쓰(CROSS)'는 '원체인(ONEchain)'으로, 네이티브 토큰 '크로쓰($CROSS)'는 원($ONE)', 생태계 공통 단위는 원유에스디($ONEUSD)로 변경이 완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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