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비티 게임 비전(Gravity Game Vision, GGV)이 MMORPG 신작 ‘라그나로크 오리진 클래식(영문명 Ragnarok Origin Classic)’을 북중남미 지역에 23일 정식 론칭했다.
라그나로크 오리진 클래식은 한국 시간 기준 23일 밤 10시부터 미국, 캐나다, 멕시코, 브라질, 칠레, 콜롬비아, 아르헨티나, 페루 지역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시작했다. 모바일 버전은 각 지역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타이틀명 검색 후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PC 버전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클라이언트 다운로드 후 바로 플레이 가능하다.
라그나로크 오리진 클래식은 PC와 모바일 모두에서 즐길 수 있는 MMORPG이다. 월간 패스 기반의 운영이 가장 큰 특징으로 플레이어의 실력과 전략이 승패를 좌우하는 플레이 환경을 제공한다. 원작의 세계관과 직업 체계를 계승해 클래식한 감성을 살리는 동시에 성장 시스템을 간소화해 플레이 타임과 편의성을 개선했다. 길드 중심의 커뮤니티와 GVG, 길드 집결전 등 협동 콘텐츠를 강화해 유저 간 협력과 전략의 재미도 극대화했다
타이틀 정식 론칭 전부터 현지 유저들의 관심도 끊이지 않고 이어졌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 5월 28일부터 진행한 사전 예약에는 180만 명 이상이 참여했으며 축구 테마 이벤트에도 수많은 유저가 참가하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CBT 기간에는 다수의 콘텐츠 크리에이터와 핵심 유저들이 자발적으로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으며 다채로운 던전 공략 및 플레이 콘텐츠를 제작해 공유했다.
그라비티 게임 비전(GGV)은 정식 론칭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7월 23일부터 연속 7일간 게임에 접속해 출석 퀘스트를 성공하면 탈 것, 카드첩 등 고급 아이템을 증정한다. 7월 23일부터 8월 1일까지는 길드 가입 후 길드 이벤트에 참여하면 전용 칭호 등 보상을 지급한다. 이외에도 발키리의 가호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와 함께 그라비티 게임 비전(GGV)은 타이틀 정식 론칭과 동시에 총상금 100만 달러 규모의 글로벌 e스포츠 대회 ‘Tyr Cup Global(티르 컵 글로벌)'을 개최한다. Tyr Cup Global은 전 세계 유저들이 라그나로크 오리진 클래식으로 실력을 겨루는 대회이다. 대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그라비티 게임 비전(GGV) 김진환 사장은 “한국, 대만∙홍콩∙마카오, 동남아시아 등 여러 지역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라그나로크 오리진 클래식을 북중남미 유저분들께도 선보일 수 있게 되어서 매우 기쁘다”라며, “신작을 플레이하면서 본인의 실력을 기반으로 순수한 모험의 재미를 경험하고 론칭 기념 이벤트에도 참여해 기간 한정으로 받을 수 있는 풍성한 혜택도 받아 가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라그나로크 오리진 클래식 북중남미 지역 정식 론칭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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