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 입점한 27주년 장수 MMORPG '가디우스: 이터널 워', 첫 글로벌 여름 이벤트 진행

등록일 2026년08월06일 14시51분 트위터로 보내기

 

플레이인월드가 스팀(Steam)에서 글로벌 서비스를 진행 중인 2D MMORPG 'GODIUS: Eternal War'의 글로벌 서비스 안정화에 맞춰 첫 번째 글로벌 시즌 이벤트 'Cool 썸머 누적 출석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1999년 첫 서비스를 시작한 GODIUS는 27년 동안 한국과 일본에서 서비스되며 장기간 사랑받아 온 MMORPG다. 올해 클라이언트와 서버를 전면 개선한 'GODIUS: Eternal War'로 새롭게 글로벌 시장에 도전했으며, 지난 6월 스팀 글로벌 출시 이후 한국과 일본을 비롯한 다양한 국가의 이용자들이 유입되며 성공적으로 서비스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플레이인월드는 글로벌 서비스 이후 이용자들과 적극적인 소통을 이어오며 콘텐츠 개선과 운영 안정화에 집중해 왔다. 이번 이벤트는 글로벌 서비스를 응원해 준 이용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앞으로도 꾸준한 업데이트와 다양한 이벤트를 이어가겠다는 의미를 담아 준비한 첫 번째 글로벌 시즌 이벤트다.


이번 'Cool 썸머 누적 출석 이벤트'는 8월 13일(목) 서버 점검 이후부터 9월 17일(목) 서버 점검 전까지 진행된다. 31레벨 이상 캐릭터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연속 출석이 아닌 누적 출석 방식으로 운영되어 이용자들이 자신의 플레이 일정에 맞춰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다. 출석 일수에 따라 과일빙수, 삼계탕, 보석 랜덤상자, 오시리스의 은혜 등 성장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아이템이 지급된다. 


플레이인월드는 "글로벌 정식 서비스 이후 다양한 국가의 이용자들이 GODIUS: Eternal War를 즐겨주시며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이어가고 있다"며 "첫 글로벌 여름 이벤트는 글로벌 유저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준비한 만큼 많은 분들이 함께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글로벌 이용자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다양한 시즌 이벤트와 신규 콘텐츠, 편의성 개선 업데이트를 이어갈 계획이다. 오랜 전통을 가진 GODIUS만의 감성과 재미를 전 세계 이용자들에게 꾸준히 선보이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GODIUS: Eternal War는 클래식 2D MMORPG 특유의 감성과 커뮤니티 중심의 플레이를 현대적인 서비스 환경으로 재해석한 작품으로, 스팀을 통해 글로벌 서비스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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