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1' 선수들이 에이블리 1일 사원으로 깜짝 변신하면 생기는 일? 에이블리 특별 영상 20일 공개예정

등록일 2026년08월12일 09시37분 트위터로 보내기

 

T1의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임단(이하 T1 선수단)이 에이블리의 ‘1일 신입사원’으로 깜짝 변신한다.

 

T1 선수단은 오는 20일 18시 에이블리코퍼레이션(대표 강석훈)이 운영하는 스타일 커머스 플랫폼 에이블리의 공식 유튜브 채널 콘텐츠에 출연한다.

 

이번 콘텐츠는 ‘T1이었던 내가 에이블리에서는 신입사원?’이라는 콘셉트로 진행된다. T1 선수단(‘도란’, ‘오너’, ‘페이커’, ‘페이즈’, ‘케리아’)이 에이블리 본사에 ‘1일 신입사원’으로 입사해 첫 회사 생활에 도전하는 모습을 담았다. 에이블리 사원증을 착용한 선수들의 유쾌한 케미는 물론, 평소 경기에서는 만나볼 수 없었던 선수들의 자연스럽고 친근한 모습 또한 전해질 예정이다.

 

본편 공개에 앞서, 오는 13일 정오 에이블리 공식 유튜브 및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예고편을 공개한다. T1 선수단의 첫 출근 현장이 일부 공개되며 본편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을 한층 높일 예정이다.

 

에이블리 관계자는 "e스포츠 경기장 밖 T1 선수단의 색다른 매력과 신입사원 체험기를 담아낸 콘텐츠"라며 “앞으로도 에이블리와 T1이 함께 만들어갈 긍정적인 시너지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T1과 에이블리는 지난 11월 공식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했으며, 에이블리는 T1의 ‘리드 파트너(Lead Partner)’로서 다채로운 협업을 이어가고 있다.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취재기사 기획/특집 게임정보

화제의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