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루노소프트(대표 김복남, 이하 루노소프트)는 국내 개발사 슈퍼키들(대표 이채민)과 헤이키스튜디오(대표 송송이)가 공동 개발하고 자사가 퍼블리싱하는 신개념 하이브리드 액션 RPG <고냥이 마법사: 슈팅 방치형 RPG(이하 고냥이 마법사)>를 구글 플레이와 원스토어에 정식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올해로 설립 20년 차를 맞이한 루노소프트는 모바일부터 PC 플랫폼까지 아우르는 중견 게임 개발사이자 퍼블리셔다. 개발부터 운영, 퍼블리싱까지 모든 과정을 자체 인력으로 수행하며 탄탄한 서비스 품질을 다져왔다. 다년간 축적된 현지화 노하우와 안정적인 글로벌 운영 시스템을 바탕으로, 이번 신작 <고냥이 마법사> 역시 수준 높은 완성도와 유저 친화적인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고냥이 마법사>는 외계 거미 세력에게 납치당한 소중한 집사와 ‘일일 츄르 보장권’을 되찾기 위해 집고냥이와 마스터 ‘쥐 사부’가 펼치는 위대한 여정을 유쾌하게 그린 게임이다. 복잡한 컨트롤 없이 한 손 조이스틱만으로 자유로운 이동과 전투가 가능해 단 5초면 적응할 수 있는 높은 접근성을 자랑하며, 자동 사냥의 편리함과 쏟아지는 몬스터를 격파하는 수동 조작의 재미를 동시에 제공한다.
특히, 화면을 가득 채우는 압도적인 비주얼의 챕터 보스와 화려한 탄막 패턴을 피하며 치명적인 마법을 꽂아 넣는 ‘탄막 보스전’은 진정한 슈팅 어드벤처의 쾌감을 선사한다. 이용자는 ‘로봇냥’, ‘대포냥’ 등 특수 마법 스킬을 해금하고 발사체 부품을 장착하여 나만의 공격 탄도를 설계하는 ‘마법 덱 커스터마이징’의 묘미도 즐길 수 있다.
이 밖에도 플레이할수록 끝없이 성장하는 무한 수집 시스템, 화력을 보태줄 귀여운 비행 펫 동료, 그리고 ‘현상금 사냥’, ‘골든윙 대회’, ‘마구마구 전투’ 등 풍성한 보상이 기다리는 특수 던전 콘텐츠가 마련되어 있어 지루할 틈 없는 재미를 보장한다.
이번 정식 출시와 함께 인기 캐릭터 ‘익명이’와의 특별한 콜라보레이션도 주목받고 있다. 이번 제휴를 통해 ‘익꾹쨍(익명이, 깨꾹이, 올쨍이)’ 캐릭터 군단이 게임 내 캐릭터, 동료 및 테마로 커스터마이징되어 유저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 또한, 오는 8월 21일부터 2주간 부산 신세계 센텀점에서 열리는 캐릭터 팝업 스토어에서는 <고냥이 마법사> 게임과 제휴하여 특별 콜라보 기념 보상 쿠폰을 지급하는 오프라인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루노소프트 게임사업 PM 백철민 팀장은 "<고냥이 마법사>는 사전예약 단계부터 전 세계 피처드에 선정되며 글로벌 유저들의 높은 기대를 확인할 수 있었던 뜻깊은 프로젝트"라며, "안정적인 한국 서비스를 시작으로 전 세계로 서비스 권역을 넓혀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사전예약 유저 대상 보상을 포함하여 다양한 출시 기념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으며, 유명 캐릭터 '익명이' 군단과의 특별한 만남과 부산 팝업 스토어 쿠폰 이벤트에도 많은 관심과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외계 세력으로부터 인간을 구출할 위대한 냥집사들의 모험 <고냥이 마법사>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이벤트 소식은 공식 네이버 라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