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월드게임(EWORLDGAME)은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해상 종말 생존 시뮬레이션 게임 ‘아쿠아랜드: 크레이지 서바이벌’의 공식 모델로 배우 박지환을 발탁했다고 18일 밝혔다.
배우 박지환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아쿠아랜드: 크레이지 서바이벌’의 해상 아포칼립스 세계관과 생존의 재미를 담은 숏폼 드라마에 출연할 예정이다. 박지환 특유의 개성 있는 매력을 바탕으로 극한의 바다에서 펼쳐지는 생존과 개척의 이야기를 유쾌하게 풀어내며 게임의 차별화된 세계관을 알릴 계획이다.
‘아쿠아랜드: 크레이지 서바이벌’은 거대한 대홍수로 육지가 바다에 잠긴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를 배경으로, 작은 뗏목에서 시작해 자원을 수집하고 생존자들과 함께 해상 기지를 확장하며 새로운 문명을 일궈 나가는 게임이다. 해상 생존과 경영 시뮬레이션, 카드 전략 요소를 결합해 다채로운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게임에서 이용자는 바다 위를 떠도는 자원과 폐자재를 인양해 생존에 필요한 물자를 확보하고, 작은 뗏목을 점차 확장해 다양한 생산 시설과 생활 공간을 갖춘 해상 기지로 발전시킬 수 있다. 바다 위에서 농작물을 재배하거나 생산 시설을 업그레이드하고, 아이템 제작과 주민 주문 등을 통해 생존 공동체를 성장시키는 경영 콘텐츠도 즐길 수 있다.
영웅 수집과 육성, 실시간 전투를 기반으로 한 카드 전략 콘텐츠도 마련됐다. 이용자는 다양한 역할을 지닌 영웅을 조합해 전투를 펼칠 수 있으며, 연맹을 통한 자원 지원과 요새 건설, 자원지 탐색과 점령, 수비 등 협동과 경쟁 요소도 경험할 수 있다.
직관적인 조작을 기반으로 한 생존 콘텐츠도 재미를 더한다. 뗏목을 확장하고 바다를 떠도는 물자를 수집하는 것은 물론, 산소를 관리하며 새로운 지역을 탐색하고 생존을 위협하는 상어와 해적 세력 등에 맞서야 한다.
현재 ‘아쿠아랜드: 크레이지 서바이벌’은 공식 사이트와 구글플레이,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사전예약을 진행 중이다. 사전예약 참여 시 무료 뽑기 210회를 제공하며, 전설 영웅과 전설 컬렉션 세트도 획득할 수 있다. 또한 주간 미션을 통해 전설 영웅 조각 200개를 얻을 수 있으며, 서포터 영웅 ‘미아’는 스테이지 진행만으로 획득 가능하다. 이와 함께 철벽 탱커 ‘독설가 밥’, 슈터 ‘스틸맨’, 전사 ‘취한 브롤러’ 등 다양한 전설 영웅도 이벤트 참여를 통해 무료로 획득할 수 있다.
이용자가 직접 참여하는 창작 콘텐츠 공모전 ‘표류자들의 해상 파티’도 오는 9월 10일까지 진행된다. ‘아쿠아랜드: 크레이지 서바이벌’의 해상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관을 주제로 장르와 형식에 제한 없이 참여할 수 있으며, AI 기반 창작물도 응모 가능하다.
참가자는 지정 해시태그 ‘아쿠아랜드크레이지서바이벌’, ‘표류자들의해상파티’와 함께 작품을 SNS에 게시한 뒤 공식 응모 폼을 작성하면 된다. iPhone 17 Pro, PlayStation 5 pro, Nintendo Switch 2를 비롯해 28만원 상당의 기프트카드와 14만원 상당의 게임 패키지 등 다양한 경품도 마련됐다.
이월드게임 관계자는 “배우 박지환의 개성 있는 매력이 ‘아쿠아랜드: 크레이지 서바이벌’만의 독특한 해상 생존 세계관과 잘 어우러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공개될 숏폼 드라마를 통해 박지환이 선보일 색다른 생존 이야기에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현재 진행 중인 사전예약과 다양한 이벤트에도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아쿠아랜드: 크레이지 서바이벌’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사이트와 디스코드, 네이버 라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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