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메디 엔터테인먼트, '컨트롤 레조넌트'로 '도쿄게임쇼 2026' 출전... 일반 관객 대상 시연

등록일 2026년08월28일 09시48분 트위터로 보내기

 

레메디 엔터테인먼트는 평단의 호평과 다수의 수상 경력을 자랑하는 ‘컨트롤’의 후속작 2026년 9월 24일 디지털 출시될 ‘컨트롤 레조넌트’의 일반 관객 대상 시연을 도쿄게임쇼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컨트롤 레조넌트’는 홀 4에 위치한 세가 부스(04-N01)에서 플레이스테이션 5 버전으로 제공되며 관람객들은 딜런 페이든(Dylan Faden)이 되어 초자연적 위기가 절정에 달하며 뒤틀려버린 맨해튼을 직접 경험하게 된다.

 

‘컨트롤 레조넌트’는 3인칭 초자연 액션 어드벤처 RPG로, 레메디 엔터테인먼트가 지금까지 선보인 작품 가운데 가장 방대한 규모를 자랑한다. 연방통제국(Federal Bureau of Control, FBC)에 의해 수년간 감금되어 있던 딜런 페이든은 현실의 근본적인 요소를 변형시키는 정체불명의 우주적 존재로 인해 뒤틀려버린 맨해튼으로 나오게 된다.

 

도시를 집어삼키는 존재와 수많은 위협에 맞서야 하는 딜런은 새롭게 얻은 힘을 활용하고 자신의 초자연적 능력을 완전히 다루는 법을 익혀야 한다. 그 과정에서 누나이자 FBC 국장인 제시 페이든을 찾아 나서는 동시에, 올디스트 하우스(Oldest House)의 경계를 넘어 퍼져나간 위험의 실체를 이해하고 이를 통제해야 한다.

 



 

‘컨트롤 레조넌트’ 주요 특징

 

● 뒤틀린 현실 속으로

폐허가 된 맨해튼의 다양한 지역을 탐험하며 광활하고 낯설며 위험한 세계를 경험할 수 있다. 정체불명의 우주적 힘에 의해 도시의 모습과 현실 그 자체가 새롭게 정의되는 가운데, 익숙한 인물들과 새로운 인물들을 만나게 된다.

 

맨해튼은 혼돈의 존재 히스(Hiss)의 타락시키는 영향력과 침입성 미생물 몰드(Mold), 그리고 그 밖의 뒤틀린 초자연적 위협에 잠식된 상태다.

 

● 초자연적 능력을 지배하라

딜런은 현재 자신에게 벌어지고 있는 일을 이해하고 인류를 위협하는 공포의 실체를 밝혀내기 위해 과거의 강렬한 경험과 마주하게 된다.

 

플레이어는 딜런이 자신의 힘을 완전히 다룰 수 있도록 성장시키는 동시에, 그의 능력이 어떤 형태로 발현되고 발전할지를 결정하게 된다. 깊이 있는 성장 시스템을 통해 새롭게 등장하는 위험에 딜런이 어떻게 적응할지 직접 정의할 수 있으며, 그가 맺는 관계들은 과거 FBC의 실험 대상이었던 딜런이 초자연적 초병기로 거듭나는 여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 전투가 변하면, 무기도 변한다

끊임없이 진화하는 위협에 정면으로 맞서 환경과 원소 능력, 그리고 형태를 자유롭게 변화시키는 딜런의 근접 무기 ‘애버런트(Aberrant)’의 강력한 힘을 활용할 수 있다.

 

애버런트는 상황에 따라 즉시 형태를 변화시켜 다양한 위협에 대응한다. 양손 해머로 뼈를 부술 듯한 강력한 일격을 가하는 것부터 쌍검으로 빠르고 정밀한 공격을 펼치는 것까지 다양한 전투 방식을 제공한다.

 

● 공유된 유산, 새로운 위협

FBC 국장 제시 페이든이 유지해온 봉쇄는 더 이상 버티지 못하고 있다. 초자연적 재앙은 올디스트 하우스의 경계를 넘어 맨해튼 거리까지 퍼져 나갔으며, 이를 억제하려는 FBC의 통제력마저 무너지고 있다.

 

제시는 올디스트 하우스에서 벌어지고 있는 위협에 맞서기 위해 내부로 침투했으며, 이제 딜런은 그 밖으로 나와 외부로 확산된 위협을 막아야 한다.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취재기사 기획/특집 게임정보

화제의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