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 글로벌 이용자 대상 프론티어 테스트 시작

등록일 2026년09월10일 15시33분 트위터로 보내기

 

(주)엔씨(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의 서브컬처 신작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LIMIT ZERO BREAKERS, 이하 브레이커스)’가 오늘(10일)부터 ‘프론티어 테스트(Frontier Test)’를 시작한다.

 

테스트는 글로벌 이용자를 대상으로 9월 14일까지 진행된다. 이용자는 모바일(AOS, iOS)과 스팀 플랫폼에서 브레이커스를 플레이할 수 있다. 한국어, 일본어, 영어, 중국어(간체, 번체) 총 5개 언어를 지원하며, 음성은 한국어, 일본어, 영어 총 3개 언어 중 선택할 수 있다.

 

엔씨는 프론티어 테스트를 통해 신규 콘텐츠와 개선된 시스템을 선보인다. 이용자는 △메인스토리 3챕터 △스핀오프 스토리 2종 △신규 장비 시스템 ‘프라이멀 기어’ △6종의 보스 레이드 △12종의 캐릭터 등 확장된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다.

 

지난 테스트의 이용자 피드백을 반영해 개선된 △메인스토리 1, 2챕터 △전투 시스템 △캐릭터 및 배경 아트 퀄리티 △UX/UI 등도 확인 가능하다.

 

엔씨는 프론티어 테스트를 통해서도 다양한 이용자 피드백을 확인하고, 이를 개발에 적극 반영해 완성도를 높일 예정이다.

 

브레이커스는 엔씨가 퍼블리싱하고 빅게임스튜디오(대표 최재영)가 개발하는 애니메이션 액션 RPG 신작이다. 한 편의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연출과 탄탄한 스토리 라인, 빠른 전투 액션이 특징이다.

 

자세한 내용은 브레이커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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