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 신작 WOD, 내년 상반기 오픈

등록일 2010년11월19일 11시58분 트위터로 보내기

변정호 신규개발사업본부 이사

엠게임(대표 권이형)은 지스타 현장에서 거대한 드래곤의 위용을 담은 신작 온라인게임 ‘워오브드래곤즈(War Of Dragons, 이하 WOD)’를 대중에 공개했다.

WOD는 엠게임의 신작 프로젝트 중 하나로 막강한 능력의 상징 ‘드래곤’을 섬기는 종족의 피할 수 없는 대규모 전쟁을 구현한 MMORPG이다. 동서양이 공존하는 세계 <WOD>는 전사, 방랑자, 백마법사, 흑마법사 등 4가지 클래스로 구분되며 검, 궁, 지팡이, 수정구 등을 주요 무기로 사용하는 10가지 직업이 준비되어 있다.

또한 선거를 통해 연합 군주를 선발하고 군사, 경제 활동을 통해 세력확장을 해나가는 재미가 있다.
 
<WOD>만의 매력은 다양한 이동수단 ‘모우’가 등장하는 것이다. ‘모우’는 길짐승과 날짐승을 뜻하는 순우리말로 지상형, 공중형, 드래곤형 등 3종류로 구성되어 천공을 가르는 드래곤 라이딩 뿐 아니라 호쾌한 공중 비행과 액션이 입체적 전투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테스트 일정에 대해 변정호 신규개발사업본부 이사는 "내년 상반기 정식 오픈을 목표로 조만간 FGT를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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