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vs소니, 소송대결 제2라운드 돌입

등록일 2011년02월10일 16시19분 트위터로 보내기


지난 해 말 소니가 LG를 특허침해 혐의로 고소한데 이어 이번에는 LG가 소니를 자사의 특허를 침해했다며 고소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난 2월 4일 LG는 국제무역위원회(International Trade Commission, 이하 ITC)에 소니의 브라비아TV와 PS3가 자사의 특허기술 8개를 무단으로 사용했다며 2건의 소송을 제기했다.

LG가 제기한 침해 특허기술은 해당 특허기술은 북미의 지상파 디지털 수실기술(VSB)와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 TV기술, 블루레이 표준기술 등 8종이다.

한편, 지난 해 말 소니는 LG전자의 휴대폰 7종이 자사의 특허 기술을 무단으로 사용하고 있다며, ITC에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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