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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엑스기어, 국내 대표로 중국 GMIC 2015 참가

등록일 2015년04월30일 09시48분 트위터로 보내기


에프엑스기어(FXGear)(대표 이창환, www.fxgear.net)가 지난 28일부터 사흘간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GMIC(Global Mobile Internet Conference) 2015에 국내 대표로 참가했다.

올해로 7회를 맞이하는 GMIC 2015(http://beijing.thegmic.com/)는 전세계 60개국 3만여명 관련 전문가가 참여하는 아시아 지역 대표 3대 IT 글로벌 행사 중 하나로 모바일, 인터넷 관련 컨퍼런스, 토론,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에프엑스기어는 국내 기업으로 유일하게 이번 행사에 초대 받았으며, 실시간 3D 가상피팅 솔루션인 에프엑스미러(FXMirror)를 선보여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어제 열린 'Thought Leader' 세션에서는 에프엑스기어 이창환 대표가 3천여명의 관중들 앞에서 기조연설을 했다. '테크놀로지와 패션산업의 융합, 가상피팅 기술이 어떻게 패션산업의 새 지평을 열고 있으며, 이러한 혁신이 소비자들의 소비형식과 삶을 어떻게 변화시킬지'에 대한 주제로 기술 소개와 함께 에프엑스미러를 직접 시연했다.

이번 행사 주요 연설자로는 통신 칩 제조사 퀄컴 대표 스티브 몰렌코프, 웨어러블 컴퓨팅 제품 설계업체이자 제조업체 미스핏 웨어러블 대표 쏘니 부, 중국 최대 IT 기업 텐센트 COO 마크 렌, 중국 최대 검색 포털 매체 바이두 VP 에릭 리 등이 참여해 열기를 더했다.

특히 에프엑스기어는 GMIC과 GWC(Great Wall Club http://en.gwc.net/)가 선정한 10대 기업, 10대 제품(에프엑스미러 FXMirror)에 선정돼 GMIC 공식 디렉토리에 소개됐으며, 28일 열린 글로벌 기술 및 IT 컨퍼런스 관련 전문가들과 함께 글로벌 O2O 서밋(Global O2O Summit) 주요 멤버로 참여했다.

에프엑스기어는 행사 참가 전부터 중국 대표 공영방송인 CCTV 등 해외 방송사의 취재요청 및 세계적인 기업 ATOS로부터 협력 제안을 받는 등 심상치 않은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에프엑스기어 이창환 대표는 “대규모 글로벌 IT 행사에 국내 대표로 참가하게 돼 영광”이라며 “이번 GMIC 2015에서 에프엑스기어의 CG 소프트웨어와 모바일 엔진, 가상피팅 솔루션 등의 원천, 응용 기술이 해외에서 얼마나 호응을 받고 있는지 다시 한 번 확인 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전 세계적으로 인정 받는 혁신적인 기술을 계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문재희 기자 (gmoss@gamefocus.co.kr)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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