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모바일게임협회, 중소개발사 마케팅 지원하는 '마케팅 드림' 사업 설명회 개최

등록일 2017년04월13일 16시17분 트위터로 보내기

 
사단법인 한국모바일게임협회(회장 황성익)와 디앤엠(대표 손유락)이 서울 키콕스벤처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중소 모바일 게임사 대상으로 마케팅을 돕기 위한 프로젝트인 '마케팅 드림' 설명회를 열었다.
 
지난 3월 28일 한국모바일게임협회와 디앤엠은 '마케팅 드림' 추진 업무협약식을 체결하며 국내 모바일게임산업의 지속적 성장과, 중소 모바일 게임 개발사의 초기 마케팅 예산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마케팅 지원 프로젝트인 마케팅 드림 지원 사업 출발 시작을 알렸다.
 
마케팅 드림 지원 사업을 신청한 개발사 중 게임성, 대중성 등 다양한 항목들을 평가하여 총 10개사 대상으로 대규모 사전등록 매체인 겜셔틀, 모바일게이머 매출 기반 매체인 금수저, 그리고 브랜딩 광고 용도의 지하철 2호선 스마트스크린 등의 필수 광고매체들이 지원된다.

게임에 따라 5,000만 원부터 1억 원 상당의 마케팅이 선 지원되며, 추후 매 달 RS 방식으로 변제할 수 있기에, 마케팅 금액 투여에 따른 개발사들의 위험을 덜어 줄 수 있도록 장치가 마련되어 있다.
 
이번 프로젝트 신청 대상은 한국모바일게임협회 회원사로, 회원사가 아닐 경우 한국모바일게임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회원 가입 후 지원 가능하며, 제출 서류는 자유양식 게임소개서와 개발중인 게임의 클라이언트 파일 그리고 신청서 양식 파일을 준비하여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한국모바일게임협회 황성익 협회장은 "초기 마케팅 예산이 부족한 중소 모바일게임사들에게 필수적으로 필요했던 마케팅 지원 사업을 통해 중소 개발사들이 국내 모바일 시장에서 더욱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디앤엠 손유락 대표는 "첫 시작하는 마케팅 드림 지원사업의 성공 사례를 꼭 만들어 지속적으로 2차, 3차 마케팅 드림 지원 사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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