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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네이티브, 중국 넷이즈와 기업교육(B2B) 총판 계약 체결

등록일 2017년05월10일 14시53분 트위터로 보내기

BeNative 어학 서비스를 운영하는 주식회사 스마투스(대표 김문수)는 지난 5월2일 중국의 4대 IT 기업인 넷이즈(网易)와 기업 교육(B2B)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 

넷이즈 기업교육(B2B) 사업 부문은 2016년부터 빠르게 성장하여 현재 중국 최대 석유화학기업인 중국석유화학그룹(中国石油化工集团公司), 중국 통신사를 대표하는 차이나 유니콤(中国联通), 중국 자동차 현지 브랜드 1위 기업인 장안자동차(长安汽车), 직원 백만 명이 소속된 폭스콘(富士康), 중국 저장성 최대 언론사인 저장미디어그룹(浙江日报报业集团), 중국 최대 생활 정보 사이트인 58통청(58同城), 100여개의 자회사를 보유한 기술기업 인장그룹(银江集团), 독일의 Bosch와 합작한 연합자동차전자유한회사(联合汽车电子有限公司), 일본 미츠비시와 합작한 자동차기업 광치싼링(广汽三菱) 등 중국 대형 기업들을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다.

스마투스 김문수 대표는 “빠르게 성장하는 중국 기업교육 시장에서 시장 선두 업체와 총판 계약을 체결하게 되어 기대된다. 미국, 영국 등 글로벌 기업가들이 출연한 우수한 콘텐츠로 중국 기업들에게 많은 감동을 주고 싶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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