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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그라운드 성과 공유" 블루홀, 전 직원에게 설 특별 인센티브 평균 1천만원 지급

등록일 2018년02월13일 17시10분 트위터로 보내기


'배틀그라운드'의 글로벌 흥행으로 글로벌 게임사로 거듭난 블루홀이 설 명절을 앞두고 전사 구성원들에게 특별 인센티브를 지급한다.

이번 특별 인센티브는 '배틀그라운드'의 글로벌 성과를 직원들과 공유하고 새롭게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제공되며, 1인당 평균 1000만원 수준으로 결정됐다.

블루홀 측에 따르면, 인센티브는 본사와 자회사 전 구성원들에게 공통으로 지급되는 특별 격려금 400만원에 재직연한과 기여도에 따라 각자의 월급여 기준 150%에서 최대 200%의 인센티브를 더해 구성된다. 또한 '배틀그라운드'의 흥행을 기록한 펍지주식회사는 인센티브 외에도 높은 수준의 개발인센티브가 별도로 지급될 예정이다.

블루홀은 "이번 인센티브는 블루홀 연합군의 가치를 바탕으로 이룬 '배틀그라운드'의 성과를 전사 구성원이 함께 공유한다는데에 큰 의미를 지닌다"라며, "회사의 성과는 직원들과 함께 공유한다는 블루홀의 가치 아래 회사의 성장을 위해 함께 노력해 준 구성원들과 경제적 보상을 나눌 방법을 고민한 결과 인센티브를 제공하기로 했다"라고 말했다.

 

 


 

백인석 기자 (quazina@gamefocus.co.kr)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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