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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 '이카루스M'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3위 기록, 캐릭터명 선점 이벤트에 관심 게이머들 집중

등록일 2018년07월11일 13시40분 트위터로 보내기

 

위메이드서비스가 퍼블리싱하는 모바일 MMORPG '이카루스M'이 포털사이트 '네이버'의 실시간 검색어 3위에 오르면서 출시 전부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위메이드서비스는 금일(11일) '이카루스M'의 캐릭터명 선점 이벤트를 시작했다. 이벤트는 브랜드 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정식 서비스가 시작되었을 때 자신이 플레이할 서버와 직업, 그리고 캐릭터명을 미리 생성할 수 있다. 해당 이벤트는 오는 18일 정오까지 진행되며, 정식 서비스 후 1개월 이내에 게임 캐릭터를 생성하지 않으면 선점한 캐릭터명은 사용할 수 없다.

 

 


 

'이카루스M'은 원작인 PC 온라인게임 '이카루스'의 IP를 활용해 위메이드이카루스가 개발한 모바일 MMORPG다. 언리얼엔진4로 개발된 수준 높은 그래픽, 모바일에서는 처음으로 선보여지는 공중 전투 및 대규모 공중 레이드, 든든한 동료이자 탈 것인 '펠로우'와 이를 활용한 '펠로우 레이싱', 파티원과의 연계 스킬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화려한 전투를 차별화 포인트로 내세웠다.

 

특히 원작에서도 큰 비중을 차지하는 '펠로우' 시스템은 '이카루스M'에서도 게임을 대표하는 핵심 중 하나다. 300여 종의 필드 몬스터를 간단한 미니 게임을 통해 길들여 획득할 수 있고, '펠로우'를 수집하는 과정에서 캐릭터 또한 한층 더 강력하게 성장하게 된다.

 


 

뿐만 아니라 일반 필드와 모두가 공유하는 공동 구역인 '분쟁 지역'에서 펼쳐지는 '필드 레이드', 유저간의 실력을 겨뤄볼 수 있는 1대1 PVP 콘텐츠 '영웅의 전당', 3명이 한 팀을 이루어 대결하는 '경쟁전', 길드간 대전 콘텐츠인 '길드 대전' 등 MMORPG의 성공 공식 또한 충실히 따르고 있다.

 

여기에 스토리의 몰입감을 높여주는 성우진도 화려하다. 이미 다양한 게임 캐릭터들의 더빙을 맡은 바 있는 최정상급 성우인 김기현, 최한, 박성태, 여민정, 김현심, 김영선, 정재헌 등이 목소리 연기에 참여했으며, '벨제로스', '론도', '가프가리온' 등 '이카루스M'에 등장하는 주요 캐릭터들의 목소리를 연기할 예정이다.

 


 

'이카루스M'은 11일 기준 160만 명의 사전 예약자를 모집한 상태다. '리니지M', '검은사막 모바일', '리니지2 레볼루션', '뮤 오리진2' 등 기존의 인기있는 IP를 활용한 모바일 MMORPG들이 시장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는 가운데, 하반기 신작 출시의 포문을 여는 '이카루스M' 또한 기대작으로 주목받고 있다. 아직 정확한 출시 일정이 정해진 것은 아니나 7월 내로 출시를 예고한 만큼 조만간 정식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

 

김성렬 기자 (azoth@gamefocus.co.kr)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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