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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플라이, 자카르타에서 '스페셜포스 VR' 체험존 운영

등록일 2018년08월16일 09시47분 트위터로 보내기

 

드래곤플라이(대표 박철우)가 KT(대표 황창규)와 함께 8월 15일부터 올해 최대 규모의 아시아 스포츠 축제가 열리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완전무선 워킹 어트랙션 VR게임, '스페셜포스 VR: UNIVERSAL WAR'의 체험존을 운영한다.

 

드래곤플라이는 인도네시아 최대 이동통신사인 텔콤셀과 대한민국 대표 이동통신사인 KT가 마련한 5G 체험존에서 자사와 KT가 공동 개발한 '스페셜포스 VR: UNIVERSAL WAR'를 5G 통신기술에 기반하여 완전무선으로 선보인다.

 

'스페셜포스 VR: UNIVERSAL WAR'는 자카르타 주 경기장 인근에 위치한 5G 체험존에서 만날 수 있다. 드래곤플라이는 아시아 스포츠 축제 관람을 위해 찾아 온 전 세계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스페셜포스 VR: UNIVERSAL WAR'만의 탁월한 플레이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글로벌 시장 진출 기회를 적극적으로 확장하여 흥행 견인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글로벌 메가히트를 기록한 대한민국 대표 FPS게임인 '스페셜포스' IP를 기반으로 제작된 '스페셜포스 VR: UNIVERSAL WAR'는 KT의 'VR Walkthrough' 기술과 'Anti Juddering(흔들림 방지)' 기술을 통해 쾌적한 환경에서 무선으로 VR 게임을 즐길 수 있는 5G 통신기술을 접목한 세계최초 멀티플레이 VR게임이다.

 

박인찬 드래곤플라이 ARVR 총괄 본부장은 "자카르타 주 경기장을 찾는 전세계 관람객들에게 다수의 국내외 전시회 참가를 통해 검증된 '스페셜포스 VR: UNIVERSAL WAR'만의 게임성으로 잊지 못 할 플레이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며 "'스페셜포스 VR' 게임 시리즈로 동남아시아를 비롯한 글로벌 VR 시장을 공격적으로 선점해 나아가겠다"라고 밝혔다.

 


박종민 기자 (jjong@gamefocus.co.kr)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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