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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자드 '디아블로3', 15시즌 공개 이후 PC방 사용량 크게 증가

등록일 2018년09월29일 14시50분 트위터로 보내기

 

신규 시즌을 선보인 '디아블로 3'의 PC방 사용량이 크게 증가해 눈길을 끌고 있다.

 

(주)미디어웹이 제공하는 '게임트릭스 주간 종합 게임 동향(2018.9.17~2018.9.23)'에 따르면 '디아블로 3'가 새롭게 15시즌을 선보이며 전주 대비 PC방 사용량이 59.94% 증가해 순위가 6단계 수직 상승, 13위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10위권 내에서는 1위 '리그 오브 레전드'의 PC방 사용률은 29.72%로 전주 대비 7.16% 증가했다. 2위 '배틀그라운드'의 점유율은 21.59%로 전주 대비 PC방 사용량이 상승하였으나 두 게임의 순위 변화는 없었다.

 

지난 주 4위였던 '피파온라인4'는 이번 주 PC방 사용량이 대폭 증가해 점유율 10.25%를 기록해 전주 3위였던 '오버워치(8.40%)'와 자리를 바꾸었다.

 

20위권 내에서는 디아블로3가 PC방 사용량 순위가 수직 상승한 가운데 '몬스터헌터'는 PC방 사용량이 14.21% 감소해 지난 주보다 순위가 3단계 하락해 16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전체적으로 9월 4주차에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와 '몬스터헌터'를 제외한 대부분의 게임들의 PC방 사용량이 증가한 점도 눈에 띈다.

 


신은서 기자 (ses@gamefocus.co.kr)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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