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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클로저스' 캐릭터 밸런스 1차 개편 업데이트

등록일 2018년10월11일 17시13분 트위터로 보내기

 

(주)넥슨(대표 이정헌)은 11일 자사의 신개념 액션 MORPG '클로저스'에 캐릭터 밸런스 1차 개편을 진행했다.

 

먼저 검은양팀에 속한 캐릭터 이세하와 늑대개팀 나타, 레비아의 스킬을 전면 개편했다. 이세하가 가진 '결전기: 폭령검' 스킬을 사용하면 스킬체인 조건과 능력치가 높아지고, '화염 분쇄'를 쓰면 스킬체인 조건이 낮아질 뿐 아니라 확정 체이스 기능이 더해진다.

 

또 늑대개팀 나타의 모든 스킬 MP(Mana Point) 소모량을 감소시키고 '그림자 사냥'의 쿨타임을 줄였다. '결전기: 무간옥'을 쓰면 무간지옥 버프가 동시에 발동되며 '결전기: 염마' 사용 시 강화된 스킬들의 데미지도 함께 높아지게 된다.

 

같은 팀 레비아의 스킬도 바뀌었다. 'EX 독니 꽂기'는 다른 스킬 사용에 따른 쿨타임 감소 기능을 삭제하고 기본 공격 범위를 대폭 증가시켰다. 또 '고통의 섬광' 스킬을 사용하면 '피해감소 80%' 효과가 추가된다.

 

캐릭터 밸런스와 함께 성장 구간에도 변화를 꾀했다. 지역별 전설 장비를 구매할 수 있는 '장비 상점'을 도입했다. 또 효율이 떨어지는 일부 장비를 없애고 기존보다 직관적으로 아이템을 교체할 수 있도록 세트 아이템을 하나로 통합했다.

 

넥슨은 이달 24일까지 게임에 접속한 이용자 전원에게 '사서의 버그 덩어리 X3', '리애니메이터 X5', '초월의 비약 X2' 등 아이템을 지급하고, PC방에서 게임에 접속한 이용자에게는 아이템이 담긴 '으랏차차 상자'를 추가 제공한다.

 

클로저스 캐릭터 밸런스 업데이트 및 이벤트에 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은서 기자 (ses@gamefocus.co.kr)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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