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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 2018' 우승자 빛대와 준우승자 라마가 말하는 'SWC 2018'

등록일 2018년10월24일 10시02분 트위터로 보내기

 

컴투스(대표 송병준)의 e스포츠 축제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 2018'(SWC 2018)의 우승자인 한국 빛대(Beat. D)와 준우승자인 홍콩 라마(L.A.M.A)의 소감을 담은 인터뷰 영상이 공개됐다.

 

컴투스는 최근 폐막한 'SWC 2018' 월드결선에서 최종 결승전에 오른 2인의 인터뷰 영상을 소개하고, 경기 당시 각 선수의 전략과 준비 과정, 준∙우승을 차지한 소감 등 뒷이야기를 전했다.

 

먼저 우승을 차지한 한국 선수 빛대는 준결승 경기에서 자신을 상대로 맞춤 전략을 준비해온 일본 마츠(Matsu)를 가장 겨루기 어려웠던 선수로 회상했으며, 이번 대회에서 많은 선수들이 사용해 높은 승률을 자랑한 빛 속성 팔라딘을 추천 몬스터로 유저들에게 소개했다.

 

준우승자 라마 또한 영상에서 "길드원 및 홍콩 친구들과 함께 준비한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얻게 돼 기분이 좋다"라며 "내년에도 기회가 된다면 서머너즈 워 세계 대회에 다시 도전하고 싶다"라고 참여한 소감을 밝혔다.

 

두 영상은 전 세계 '서머너즈 워' 팬들이 볼 수 있도록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 e스포츠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됐으며, 국문과 영문 자막을 함께 제공했다.

 

한편 지난 해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된 '서머너즈 워' 세계 e스포츠 축제 'SWC 2018'은 아시아퍼시픽컵, 아메리카컵, 유럽컵 등 총 3개 대륙컵으로 진행됐으며, 지난 13일 서울에서 열린 월드결선을 마지막으로 약 3개월 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김성렬 기자 (azoth@gamefocus.co.kr)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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