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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모바일로 다시 부활한 넥슨의 클래식 게임 '테일즈위버M'

등록일 2018년11월06일 11시55분 트위터로 보내기

 

넥슨의 대표 클래식 게임 중 하나인 '테일즈위버'의 첫 모바일게임 '테일즈위버M'이 이번 지스타 2018에 시연작으로 출품될 예정이다.

 

'테일즈위버M'은 전민희 작가의 원작 소설 '룬의 아이들'을 바탕으로 제작된 온라인 MMORPG '테일즈위버'를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해 MMORPG로 개발 중인 모바일게임이다.

 

'테일즈위버'는 '테시스' 행성을 지키는 특별한 운명을 가진 '테일즈위버(캐릭터)'들의 스토리를 다루고 있으며, 넥슨이 2003년 6월부터 정식 서비스를 개시한 이후로 꾸준한 업데이트와 다양한 이야기로 유저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MMORPG이다.

 

'테일즈위버M'은 원작 '테일즈위버'의 콘텐츠와 그래픽을 토대로, 한 계단 진보된 비주얼로 역동적인 전투 장면과 화려한 기술 및 연출 효과를 구현하고, 원작 게임의 탄탄한 스토리와 핵심 콘텐츠들을 모바일 환경에 맞춰 개선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발 중이다.

 

 

게임 특징
'테일즈위버M'은 온라인 '테일즈위버'에서 현재는 없어져 유저들의 추억으로만 남아 있던 오리지널 스토리인 '에피소드 1'를 그대로 복원해 퀘스트로 구성했다.

 

'테일즈위버M'을 통해 '테일즈위버' 특유의 VE(Visual Event)로 유저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던 과거의 '에피소드'를 다시 플레이 할 수 있으며, 각 캐릭터의 고유한 이야기들을 다양한 맵과 콘텐츠를 통해서 플레이 할 수 있다.

 

또한, '에피소드 1'에 등장했던 8명의 캐릭터를 플레이 할 수 있다. 각 캐릭터들은 왕궁 소속의 '엑시피터'와 용병길드 '쉐도우&애쉬'로 나뉜다. 선택한 캐릭터와 소속에 따라 전개되는 이야기가 달라지며, 소속과 별개로 각기 개성이 다른 캐릭터들의 다른 스토리를 볼 수 있다.

 

'테일즈위버M' in 지스타2018
'넥슨 지스타 2018'에서는 '테일즈위버M'의 '에피소드1' 캐릭터 중 '액시피터' 캐릭터 4종(루시안, 보리스, 티치엘, 밀라)으로 '챕터1'을 플레이 해 볼 수 있다.

 

'에피소드1 챕터1'에서는 각 캐릭터 별 고유의 프롤로그와 스토리를 진행해볼 수 있어 '테일즈위버' 유저들이 느꼈던 감동을 모바일에서 다시 한번 만나볼 수 있다. 또 '테일즈위버M'만의 차별화된 콘텐츠인 '스토리던전'을 통해서 향후 추가될 다양한 이야기들을 미리 만나볼 수 있다.

 

신은서 기자 (ses@gamefocus.co.kr)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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