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주얼샤워 '블루스톤2' '목소리의 주인을 찾아라!' 이벤트 진행

등록일 2018년11월30일 10시27분 트위터로 보내기

 

비주얼샤워(대표 박홍관)가 자사의 모바일 RPG '블루스톤2'에서 '목소리의 주인을 찾아라!' 이벤트를 진행한다.

 

'목소리의 주인을 찾아라!'는 '블루스톤2'의 캐릭터 대사를 더빙한 성우들의 이름을 맞히는 이벤트다. 먼저 11월 29일부터 오는 12월 3일까지 '치르치르'의 목소리 연기를 한 성우를 찾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치르치르'는 '블루스톤2'에서 플레이 초반 주인공을 도와 함께 모험을 떠나는 캐릭터이자 스토리 진행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핵심 캐릭터다.

 

비주얼샤워는 정답을 맞힌 이용자들 가운데 추첨을 통해 '치르치르 성우의 사인 브로마이드', '블루스톤2 캐릭터 스티커', '50만다(게임머니)' 등 특별한 선물을 제공한다.

 

비주얼샤워는 '치르치르'를 시작으로 게임 내 캐릭터들의 목소리 주인공을 맞히는 이벤트를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블루스톤2'에 참여한 유명 성우진 역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블루스톤2'에서 튜토리얼과 초반 플레이를 도우며 이용자들에게 가장 친숙한 '라나' 캐릭터의 목소리는 '타카하시 리에'가 맡았다. '타카하시 리에'는 'Re: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의 생활'에서 에밀리아 역으로 유명한 성우다.

 

타카하시 리에는 '라나'에 대해 "코믹한 장면부터 진지한 장면까지 어떤 전개에도 대응이 가능한 서포트 캐릭터"라며 "이용자들이 안심하고 플레이할 수 있도록 항상 곁에서 지켜주는 캐릭터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블루스톤2'의 캐릭터 목소리 연기에 20여명의 성우들이 참여했으며 이들의 다양한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이벤트가 순차 진행될 예정이다.

 

비주얼샤워 김종국 PM은 "블루스톤2 이용자들이 관심을 기울일 수 있는 특별한 이벤트를 마련했다"라며 "유명 성우들의 참여로 업그레이드된 블루스톤2만의 색깔 있는 즐거움을 느껴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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