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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자드 '데스티니 가디언즈' 신규 레이드 '과거의 고통' 업데이트 실시

등록일 2018년12월07일 17시25분 트위터로 보내기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데스티니 가디언즈(Destiny Guardians)'의 신규 레이드(Raid), '과거의 고통(Scourge of the Past)’을 오는 12월 8일(토) 오전 2시(한국 시간 기준) 새롭게 추가한다.

 

과거의 고통은 고유의 이야기를 가지고 진행되며 포세이큰(Forsaken)의 꿈의 도시(Dreaming City) 설정에서 벗어난 새로운 설정의 레이드이다. 대장간 시즌(Season of the Forge)을 맞아 연간 패스(Annual Pass)를 구매한 수호자들은 6명으로 구성된 화력팀을 맺어 새로운 모험에 도전할 수 있다.

 

수호자들이 마지막 전투에서 승리하고 전설이 될 기회를 얻게 되는 가운데, 이번 과거의 고통 레이드를 세계 최초로 완료하는 첫 번째 팀에게는 '세계 최초’라는 글씨가 쓰인 매력적인 실물 챔피언 벨트가 선사될 예정이다. 또한 2018년 12월 13일 오전 2시(한국 시간 기준)까지 '과거의 고통’을 완료하는 수호자들은 번지 보상(Bungie Rewards) 프로그램을 통해 원하는 닉네임이 새겨진 레이드 자켓을 구입할 수 있는 권한이 부여될 예정이다. 해당 플레이어들은 번지 내 보상 페이지에서 로그인 후 등록된 이메일로 도착하는 코드 링크를 통해 구입할 수 있다.

 

특히 데스티니 가디언즈 국내 출시 이후, 지난 3달 간의 여정을 통해 새로운 레이드 준비를 끝마친 우리 나라의 수호자들이 이번에는 '과거의 고통’ 레이드를 세계 최초로 정복하고, 이를 기념하는 챔피언 벨트를 획득할 수 있을지 기대를 불러모으고 있다.

 

데스티니 2(Destiny 2)의 한국어 현지화 버전인 데스티니 가디언즈는 개발사인 번지(Bungie, Inc.) 및 액티비전(Activision, Inc.),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Blizzard Entertainment, Inc.)의 파트너십을 통해 블리자드 Battle.net으로 지난 9월 한국에 출시됐다. 한 편의 영화 같은 스토리와 매력적이고 다양한 캐릭터는 물론 경쟁적인 게임 플레이에 이르기까지 모든 콘텐츠를 텍스트와 오디오를 포함, 전면 현지화해 한국 플레이어들이 데스티니 가디언즈의 광대한 세계관을 온전히 체험할 수 있게 했다.

 

데스티니 가디언즈는 한국에서 15세 이용가로 제공된다.  데스티니 가디언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페이스북 및 YouTube 공식 채널 등 데스티니 가디언즈 공식 소셜 채널을 팔로우하고 얻을 수 있다.

 


백인석 기자 (quazina@gamefocus.co.kr)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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