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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신규 전직 '실버헌터'부터 '흑화 장비'까지, 미리보는 '드래곤네스트M for kakao' 1주년 업데이트

등록일 2019년03월14일 11시44분 트위터로 보내기

 

카카오게임즈(각자 대표 남궁훈, 조계현)와 액토즈소프트(대표 구오하이빈)가 양사의 공동 퍼블리싱작 '드래곤네스트M for kakao'에서 출시 1주년을 맞아 대규모 업데이트 사전예약을 실시한다.

 

이와 함께 신규 클래스 '실버헌터'와 '흑화 드래곤네스트' 및 '흑화 네스트' 추가, 최고 레벨 확장 등 다양한 콘텐츠가 더해지는 이번 1주년 대규모 업데이트 내용을 공개했다.

 

어둠을 가르는 한줄기 빛, 실버헌터

 



'실버헌터'는 '다크어벤저' 이후 선보이는 '드래곤네스트M for kakao'의 두 번째 신규 전직 클래스다. '아처'의 전직 클래스 '실버헌터'는 '다크어벤저'가 어둠에 맞서는 전사가 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순수한 영혼을 가진 존재로, 빛 속성의 공격을 사용한다.

 

전투 중 스킬을 사용해 변신하는 '실버헌터'는 일부 스킬이 공중 스킬로 변경되고, 공격력이 120% 증가한다. 공중에서 공격이 가능한 만큼 치고 빠지기로 적을 교란하면서 스타일리시한 플레이가 가능해진다.

 

'실버헌터'의 조작 난이도는 최상급이다. 공중 스킬과 단일 공격을 주로 펼치는 만큼 다른 클래스보다 더 많은 컨트롤을 필요로해서다. 하지만 컨트롤에 익숙해진 이후 다양한 콤보 공격을 통해 느낄 수 있는 손맛, 쾌감 또한 역시 최상급이다.

 

빛의 속도로 성정하라! 120레벨 쾌속 성장

 



'드래곤네스트M for kakao' 이용자라면 봉인 시스템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성장을 못하고 아이템 파밍만 하면서 다음 봉인 해제를 기다린 경험이 있을 것이다.

 

이번 1주년 업데이트에서는 봉인 시스템이 사라지고 만레벨도 120레벨로 확장된다. 앞으로는 모든 서버에서 동일하게 만레벨까지 쉬지 않고 육성할 수 있게 된다. 기존에는 만레벨 도달까지 약 4개월이 걸렸지만 이제 훨씬 빠르게 최고 레벨을 달성할 수 있다. 신규 및 복귀 유저들에게는 분명 희소식이다.

 

더욱 강력한 어둠에 맞서라, 흑화 네스트 & 흑화 드래곤네스트 등장

 



'드래곤네스트M for kakao'의 핵심 콘텐츠 드래곤네스트와 네스트에도 새로운 바람이 분다.

 

기존에는 레벨에 맞는 네스트를 반복 공략하고, 레벨이 올라가면 그보다 더 상위 네스트에 도전하는 식으로 아이템을 파밍했다. 때문에 하위 레벨의 네스트는 더 이상 도전할 필요가 없는 구조였다.

 

이번 1주년 업데이트를 통해 추가되는 '흑화 네스트'는 한 번 클리어하면 다른 네스트로 변경이 이뤄진다. 이용자에게 다양한 네스트 보스들을 상대하게 하면서 반복 플레이의 지루함을 덜어내고, 장비 파밍의 재미를 더했다.

 

'흑화 드래곤네스트'는 1회가 아닌 4회 클리어 후 보스가 변경된다. 물론 최상급 난이도에 걸맞게 더욱 강력한 장비를 획득할 수 있다.


만레벨이 120으로 확장되는 만큼 더욱 강력한 장비도 추가된다. 바로 '흑화 장비'다. '흑화 장비'는 미감정 상태로 드랍되며, 골드를 사용해 감정을 해야만 착용할 수 있다. '흑화 장비'는 '흑화 드래곤네스트', '흑화 네스트'에서 드랍되는 정수와 정화수를 이용해 강화할 수 있다.
 
이 밖에도 113레벨부터 입장 가능한 신규 네스트 '볼케이노'가 추가 되고 UI 편의성도 개선된다.

김성렬 기자 (azoth@gamefocus.co.kr)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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