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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 '패스 오브 엑자일' 길잡이 역할할 인플루언서 모집 나서

등록일 2019년05월23일 17시30분 트위터로 보내기


 
카카오게임즈(각자 대표 남궁 훈, 조 계현)가 국내 서비스를 앞둔 '패스 오브 엑자일(Path of Exile)' 이용자들의 게임 길잡이가 되어줄 총 16명의 '패스 오브 크리에이터'를 모집한다.
 
'패스 오브 엑자일'은 그라인딩 기어 게임즈가 개발한 전세계 3000만 회원이 즐기는 인기 핵 앤 슬래시 PC온라인게임으로, 6월 8일 정식 한국 서비스를 시작한다.
 
'패스 오브 크리에이터'는 '패스 오브 엑자일'의 한국 서비스 시작에 맞춰, 추천 빌드와 게임 시스템 소개, 각종 게임 팁 등 게임 진행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정보를 자신의 방송 콘텐츠로 제공하며 이용자들과 함께 게임을 즐겨 나가는 친근한 길잡이로 활동하게 된다.
 
'모집 기간은 5월 31일까지이며, '패스 오브 엑자일'에 관심 있는 방송 크리에이터라면 누구나 '패스 오브 엑자일' 티저 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심사를 통해 선정된 16명의 '패스 오브 크리에이터'는 유명 크리에이터 쉐리, 알로직, 아크로, 이선생 등과 함께 총 4주간 주 3회 주어진 공개 미션을 수행하게 되며, 방송을 시청하는 이용자들 역시 '패스 오브 엑자일' 공식 홈페이지에서 자신이 좋아하는 크리에이터에게 투표하면 매주 100명을 추첨해 푸짐한 경품도 받을 수 있다.
 
한편 카카오게임즈는 누구나 쉽고 친숙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패스 오브 엑자일'의 한글화에 공을 들이는 한편, 카카오게임 전용 게이트웨이를 제공해 이용자들이 빠르고 쾌적한 네트워크 환경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갖췄다.
 
또 특성별 추천 캐릭터 성장 빌드 정보와 게임 시스템을 알기 쉽게 풀어낸 이용자 공략 가이드를 제공하는 한편, 전국의 카카오게임 PC방에서 '패스 오브 엑자일'을 즐기는 이용자들에게 각종 치장 및 편의 아이템을 PC방 혜택으로 제공해 접근성을 한층 높일 계획이다.
 
카카오게임즈는 '패스 오브 엑자일' 티저 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을 받고 있으며, 이곳에서 론칭 콘텐츠인 '패스 오브 엑자일: 군단' 트레일러 영상도 감상할 수 있다.
이혁진 기자 (baeyo@gamefocus.co.kr)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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