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자타공인 만화 마니아 '크라잉넛', "'제22회 부천국제만화축제' 홍보대사 됐어요"

등록일 2019년07월10일 18시35분 트위터로 보내기

 

'제22회 부천국제만화축제'의 홍보대사로 록 밴드 크라잉넛이 선정되었다.

 

제22회 부천국제만화축제는 ‘만화, 잇다’를 주제로 만화를 통해 세대, 성별, 종교, 국가를 초월해 모두 하나 될 수 있다는 뜻을 담아 오는 8월 14일(수)부터 5일간 경기도 부천시 소재 한국만화박물관과 부천영상문화단지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에 홍보모델로 선정된 크라잉넛은 '자두와 친구들' 애니메이션 삽입곡 ‘웬만해선 우리를 막을 수 없다’를 통해 온종일 놀고 싶은 아이들의 마음을 대변하기도 했으며, 7집 Flaming nuts 표지 및 내지에 만화 작품을 사용할 정도로 만화에 대한 애정이 각별한 것으로 유명하다.

 

크라잉넛은 오는 14일 진행될 축제 개막식에 올라 관람객과 함께 음악으로 소통할 계획이다.

 














유료기사 결제하기 무통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가장 많이 본 뉴스

종합 뉴스센터 게임정보

화제의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