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퀘어 에닉스 '파이널 판타지 7 리메이크' 발매 3일 만에 판매량 350만 장 돌파

등록일 2020년04월22일 09시09분 트위터로 보내기

 

스퀘어 에닉스가 4월 10일 발매한 플레이스테이션4 용 RPG '파이널 판타지 7 리메이크'가 발매 3일 만에 판매량 350만 장을 돌파했다.

 

'파이널 판타지 7 리메이크'는 1997년 발매된 '파이널 판타지 7'을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원작의 초반부인 미드가르 탈출까지의 이야기에 오리지널 요소를 가미했다.

 

스퀘어 에닉스는 원작의 매력적인 세계관과 스토리를 계승하는 한편, 전략성이 배가된 커맨드 배틀 시스템과 향상된 그래픽을 통해 '파이널 판타지 7'의 세계를 재현해 원작 팬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한편, 원작 '파이널 판타지 7'은 전 세계에서 1,260만 장의 판매량을 기록해 리메이크 버전이 원작의 성적을 뛰어넘을 수 있을지에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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