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 '그라나도 에스파다' 신규 지역 '아일리스' 업데이트

등록일 2020년05월07일 09시12분 트위터로 보내기

 

한빛소프트가 자사가 서비스 중인 장수 PC 온라인 MMORPG '그라나도 에스파다'에서 신규 지역을 선보인다.

 

한빛소프트는 '그라나도 에스파다'에서 7일 점검을 통해 신규 지역인 '아일리스'를 업데이트한다. 지난해 말 알트리아 시나리오 마무리 이후 처음 단행하는 대규모 패치다.

 

새로운 모험의 시작을  알리는 '아일리스'는 나우르트 공작의 영지로서, 여러 국가들의 교역 중심지이자 크고 작은 소동이 연일 지속되는 곳이라는 배경스토리를 갖고 있다.

 

아일리스에서 유저들은 신규 시나리오 퀘스트인 '대륙의 화약고' 및 신규 미션인 '시가지 방호전'과 '나크리아 공방전, 지난달 출시된 신규 캐릭터 '크리스티나’를 보스로 상대하는 신규 레이드 콘텐츠 등을 즐길 수 있다.

 

그라나도 에스파다는 신규 지역 모험을 보다 원활히 할 수 있도록 새로운 캐릭터 승급단계인 '그랜드 마스터'도 오픈한다.

 

이와  함께 그라나도 에스파다는 신규 지역 업데이트를 기념해 오는 21일까지 가문 레벨 30 이상, 게임 내 바이런 1차 퀘스트를 완료한 모든 가문들에게 GE캐시 3000개를 지급하는 '여왕의 선물' 이벤트를 진행한다.

 

5월 14일부터는 유저들이 즐길 수 있는 아일리스 2차 이벤트도 열리며, 세부 내용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힌빛소프트 관계자는 "그라나도 에스파다를 사랑해주시는 유저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새로운 업데이트를 비롯해 유저 친화적인 콘텐츠로 보답하는 그라나도 에스파다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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