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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프로젠게임즈, 샌드박스 MMORPG '트로브' PC버전 국내 CBT 실시

등록일 2021년01월15일 09시35분 트위터로 보내기

 

에이프로젠게임즈가 샌드박스 MMORPG '트로브(Trove) PC'의 정식 서비스에 앞서 1월 14일(목)부터 CBT를 진행한다. 

 

1월 7일(목)부터 시작한 사전예약 참여자가 7일만에 10만을 돌파해 글로벌 갓(God) 게임임을 다시 증명했다. 현재 CBT가 진행 중이며(1/14~1/23), 사전 예약에 참여한 유저는 CBT에 자동으로 참여할 수 있다. CBT에 참여한 유저를 대상으로 정식 서비스 시 추가로 한정판 아이템을 지급할 예정이다. 

 

유투브 100만 구독자가 넘는 유명 크리에이터인 양띵과 악어 그리고 인기 크루원이 트로브와 함께 할 예정으로 CBT 시점부터 다양한 이벤트로 유저와 소통할 예정이다. 

 

'트로브(TROVE)'는 지난 2015년 7월 자체 웹사이트와 스팀(Steam) 플랫폼을 통해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하였다.

 

'트로브'는 밝은 색감의 블록 캐릭터와 다채로운 컨텐츠로 이미 유럽 각국 및 북미 시장에서는 많은 인기를 얻고 있고 유저들 사이에서 잘 만들어진(well-made) 게임으로 정평이 나 있다. 현재까지도 스팀 플랫폼을 통해 유저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는 등 런칭 후 5년의 시간이 흘렀지만 다양한 컨텐츠와 안정적인 서비스를 바탕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트로브(TROVE)는 2020년 6월 19일 스팀 플랫폼에서 발표한 '10 Great Free Steam Games'에도 선정되었다.

 

국내 서비스를 준비 중인 '트로브(TROVE)'는 MMORPG시스템을 기반으로 샌드박스 게임의 묘미가 가미된 게임으로 '핵 앤 슬래시'게임의 주요 특성인 장비 파밍과 롤플레잉 장르의 주요 특성인 캐릭터 육성 또한 잘 어우러져 있다.

 

특히, 한국유저들은 자체적으로 커뮤니티 카페를 운영하며, 한국어 패치를 자체적으로 하는 등 트로브(TROVE) 글로벌 서비스를 즐기고 있으며, 한국 서비스에 대한 기대감이 큰 것으로 전해진다. 

 

에이프로젠게임즈 김성수 사업본부장은 "이미 많은 한국 유저들이 '트로브'의 글로벌 서비스를 즐기고 있으며, 한국 서비스에 대한 열망이 높았던 것으로 알고 있다. 이를 계기로 에이프로젠게임즈가 트로브(TROVE) 한국 서비스 계약을 체결하게 되었다"라며 "이미 해외에서 5년이 넘는 기간동안 안정적인 서비스를 해온 트로브(TROVE)인 만큼 한국 유저들이 만족할 만한 현지화 작업을 거쳐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것을 약속한다"라고 전했다. 

 

'트로브' 한국서비스는 추후 글로벌 버전과 별도로 트로브 한국 웹 사이트를 통해서 만나볼 수 있으며, '트로브' 한국 서비스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에이프로젠 게임즈 공식 유투브채널을 통해서 확인이 가능하다. 

 

트로브(Trove) PC 사전 예약은 사전 예약 전용 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사전예약에 참가한 사용자 전원에게는 누적 참가자에 따라 다채로운 아이템을 지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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