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Overwatch)'에 요르하 작전 브리핑이 시작, 전장에 색다른 무게감을 드리운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오버워치'와 '프로젝트 요르하' 콜라보레이션을 11일부터 24일(이하 한국 시간 기준)까지 오버워치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오버워치에 요르하 안드로이드와 휴머노이드 기계 아담을 테마로 한 아래와 같은 전설 스킨 5종이 등장한다. 프로젝트 요르하의 절제된 디자인에서 가져온 다섯 가지 전설 스킨은 희생과 결단, 선택의 무게를 이해하는 오버워치 영웅들의 모습으로 재탄생했으며, 각 외형에는 개인의 안위보다 의무를 중시하는 디테일과 임무를 최우선으로 여기는 자의 중압감이 녹아 있다.
- 2B 키리코
- 9S 우양
- A2 벤데타
- 사령관 화이트 메르시
- 아담 라이프위버
오버워치 플레이어들은 여러 묶음 상품으로 출시되는 전설 스킨 5종을 통해 요르하의 정예 유닛과 사령관, 또는 휴머노이드 기계 대열에 합류할 수 있다. 또한 콜라보레이션 기간에는 전용 게임 내 이벤트 허브가 도입되어 모든 관련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으며, 도전 과제와 프로필 카드, 플레이어 칭호, 특별 무기 장식품을 포함한 다양한 보상도 준비되어 있다.
프로젝트 요르하 콜라보레이션 및 오버워치와 관련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오버워치 공식 홈페이지 내 관련 블로그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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