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비티의 홍콩 지사인 그라비티 게임 비전(Gravity Game Vision, GGV)이 MMORPG 신작 ‘라그나로크 오리진 클래식(중문명 RO仙境傳說:愛如初見Classic, 영문명 Ragnarok Origin Classic)’을 한국, 대만·홍콩·마카오, 동남아시아 지역에 26일 정식 론칭했다.
라그나로크 오리진 클래식은 PC와 모바일 멀티 플랫폼으로 출시했다. PC 버전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클라이언트를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모바일 버전은 각 지역 구글플레이 또는 애플 앱스토어에서 타이틀명 검색 후 다운로드 가능하다. 라그나로크 오리진 클래식의 핵심은 월간 패스 운영으로 유저들이 실력과 전략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플레이 환경을 지향한다. 원작의 세계관, 직업 체계를 적용해 클래식한 감성을 유지하면서도 성장 시스템을 간소화해 플레이 타임을 최적화하는 등 전반적인 게임 편의를 향상했다.
그라비티 게임 비전(GGV)은 타이틀 정식 론칭과 동시에 전승 2차 직업을 한 번에 공개했으며 스탯 격차를 줄여 직업간 밸런스를 맞췄다. 기본적으로 던전 파밍을 통해 충분히 핵심 자원 획득이 가능하며 주요 콘텐츠인 낙원섬 탐색에서는 탐험을 완료하면 전용 탈 것 딸기 포포 탄산수와 칭호 소다 갱 세이지를 해금할 수 있다. 도시 응원에서는 다른 지역의 유저들에게 자신이 좋아하는 문화를 소개하는 등 유저들 간 교류 활동을 지원하며 문화 토템 연동 시 전용 칭호, 프로필 프레임 등을 지급한다.
앞서 진행한 CBT에서는 대다수의 유저들이 라그나로크 오리진 클래식의 변화를 체감했다고 평가했다. 유저들은 전투 본연의 재미에 집중할 수 있었으며 개발진이 공식 커뮤니티에서 지속적으로 소통, 피드백을 적극 수용하고 반영하는 모습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그라비티 게임 비전(GGV)은 정식 론칭을 기념해 7일간 이벤트 퀘스트 완료 시 연회 추첨권을 지급하며 당첨자에게는 카드첩, 탈것, 코인 등을 선물한다. 론칭 축하 의미로 4월 1일 오전 6시 59분까지 노래 경연 대회도 진행해 투표 결과 상위 200위 내 참가자에게 한정 칭호, 코스튬, 프로필 프레임 등을 선물한다. 4월 5일 오전 1시 59분까지는 MVP 보스를 가장 먼저 처치한 상위 3개 팀에 한정 칭호, 골드 코인을 증정하며 길드전 상위 10위권을 달성한 팀에 전용 길드 칭호, 길드 아이콘 등을 지급한다. 이 외에도 여러 이벤트를 통해 펫, 카드, 코스튬, 육성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그라비티 게임 비전(GGV)은 정식 론칭 이후에도 다양한 이벤트와 여러 혜택이 담긴 쿠폰 번호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사전 예약자에게는 사전 예약 페이지를 통해 인게임에서 획득할 수 있는 머리 장식, 탈것으로 구성한 쿠폰도 지급한다.
그라비티 게임 비전(GGV) 김진환 사장은 “유저분들이 오랫동안 바라왔던 순수한 모험의 재미를 라그나로크 오리진 클래식에 완벽히 구현했다. 과감한 시스템 개편과 함께 실력과 전략의 비중을 높인 전투 설계로 라그나로크 오리진의 명성을 이어갈 것이라 기대한다”라며, “유저분들께서 기다려주신 만큼 만족하실 수 있을 것이라 자부한다. 다채로운 이벤트에 참여해 풍성한 혜택도 받으면서 라그나로크 오리진 클래식에서 소중한 모험의 추억을 다시금 느껴보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라그나로크 오리진 클래식 정식 론칭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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