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개봉 이후 전 세계 71개국에서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새로운 흥행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영화 <슈퍼 마리오 갤럭시>가 드디어 오늘(15일) 예매를 오픈한다. 전작보다 스케일, 액션, 비주얼까지 모든 면에서 업그레이드된 것은 물론 IMAX, 4DX, SCREENX 등 다양한 포맷으로 개봉하는 만큼 치열한 예매 전쟁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번 작품이 더욱 주목받는 이유는 바로 ‘닌텐도 시네마틱 유니버스’(NCU)의 확장을 알리는 새로운 캐릭터들의 등장 때문이다. 먼저 전작의 쿠키 영상에서 출연을 예고했던 ‘요시’가 본격 등장해 반가움을 더한다. ‘요시’는 ‘마리오’ 형제의 든든한 조력자로 활약하며 색다른 케미스트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여기에 별똥별 천문대에 거주하는 밝고 유쾌한 생명체 ‘치코’와 은하계의 수호자 ‘로젤리나’가 등장해 새로운 모험의 서막을 연다. 이들이 ‘마리오’, ‘루이지’, ‘피치’ 앞에 나타난 이유는 무엇일지, 앞으로 펼쳐질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또한, 추락한 가문의 명예를 되찾고자 하는 ‘쿠파주니어’의 등장은 ‘쿠파’와의 부자 관계를 본격적으로 조명하며 극에 긴장감을 더한다. 두 인물의 선택은 예상치 못한 위기를 불러일으키며 이야기에 새로운 전환점을 마련할 전망이다. 뿐만 아니라 닌텐도 ‘스타 폭스’ 시리즈의 주역 ‘폭스 맥클라우드’가 본격 합류해 놀라움을 더한다. ‘폭스 맥클라우드’는 새로운 닌텐도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확장 가능성을 예고하며 ‘마리오’ 형제의 어드벤처에 힘을 보탠다. 여기에 <탑건: 매버릭>의 글렌 파월이 보이스 캐스트로 참여해 ‘조종사’라는 공통점을 바탕으로 색다른 즐거움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처럼 닌텐도 팬들에게 종합선물세트 같은 경험을 선사할 <슈퍼 마리오 갤럭시>는 “닌텐도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폭발적 진화”(Punch Drunk Critics), “모든 마리오 팬들의 꿈이 현실로!”(Next Best Picture), “스크린 가득 펼쳐지는 이스터에그! 닌텐도 팬들을 위한 완벽한 선물”(GamesRadar+) 등의 호평을 얻으며 앞으로의 흥행 행보에 더욱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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