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이즈게임즈, 'NBA 덩크 시티' 한국 정식 출시 확정

등록일 2026년04월23일 14시14분 트위터로 보내기



 

넷이즈게임즈가 NBA 공식 라이선스를 획득한 최초의 스트리트 농구 모바일게임 'NBA 덩크 시티'를 한국에 출시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NBA 덩크 시티'는 2023년 중국 출시 이후, 작년 5월 미국, 동남아시아 등 기타 글로벌 지역 대상 무료 모바일게임으로 선행 출시되었다. 또한, 작년 출시를 진행한 글로벌 다수 지역에서 모바일 차트 다운로드 및 인기 순위 1위를 기록하는 성과를 거뒀다. 구글 플레이 어워드 2025년 '베스트 멀티플레이어 게임상'을 수상했으며, 10만불 상금 규모의 글로벌 e스포츠도 개최해 누적 노출 1억회를 돌파하는 등 많은 관심을 받았다.

 

'NBA 덩크 시티'는 농구 장르 전문 개발진이 모여 만든 게임이다. 특히 NBA 공식 라이선스를 획득한 최초의 스트리트 농구 게임으로, NBA 제휴를 통해 총 30개팀의 라이선스를 공식 취득했다. 40명 이상의 NBA 슈퍼스타들이 게임에 실제 등장하며, 한국에서도 매우 두터운 팬 층을 보유한, 르브론 제임스, 스테판 커리 등을 직접 육성해 플레이할 수 있다.

 

MOBA 장르의 전략적 요소 및 육성 메커니즘을 농구 게임에 최초로 적용한 것도 'NBA 덩크 시티'만의 특징이다. 선수 육성 결과 및 스타 선수별 전용 스킬 활용 등이 게임의 승패를 좌우하는, 전술 게임의 즐거움도 느낄 수 있다.

 

경쟁 플레이를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최적의 환경도 NBA 덩크 시티의 차별점이다. 혁신적인 '11점제' 모드는 지루함 없이 빠른 경쟁 매치를 제공한다. 랭크전 또한 빠르고 공정한 매칭 시스템을 마련했다.

 

3대3 매치 외 팀 전체를 지휘하는 '다이너스티 모드', '5:5 풀코트 모드'도 제공해 원하는 방식의 게임을 자유롭게 플레이할 수 있다.

 

NBA 덩크 시티는 게임 내 친구 사귀기를 돕는 '아레나 리그' 및 1대1, 3대3 매치 '커스텀 모드' 기능도 제공한다. 스트리트 농구의 감성을 살리는 다양한 의상과 운동화 제작 시스템은, 스타일링 및 커스터마이징의 재미 요소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넷이즈게임즈는 한국 유저 대상 테스트 및 사전 예약 등 한국 시장 공식 출시를 위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공식 출시 일정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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