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로프 '제노니아: 크로노브레이크' 서비스 이관 100일 기념 업데이트 및 이벤트 진행

등록일 2026년04월28일 09시58분 트위터로 보내기

 

밸로프(대표 신재명)는 자사가 서비스 중인 MMORPG ‘제노니아: 크로노브레이크’가 서비스 이관 100일을 맞아, 플레이 환경 개선을 중심으로 한 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단순 콘텐츠 추가보다는 이용자들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플레이 환경과 성장 흐름을 점검하고 보다 안정적인 플레이 경험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먼저, 서버 이전 기능이 적용된다. 이를 통해 이용자들은 보다 활발한 서버 환경에서 플레이를 이어갈 수 있게 되며 파티 플레이, 경쟁 콘텐츠, 커뮤니티 활동 등 MMORPG 핵심 경험이 보다 원활하게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130레벨 필드 보스가 새롭게 추가된다. 해당 콘텐츠는 고레벨 이용자들이 지속적으로 도전할 수 있는 전투 경험을 제공하며 기존 플레이 흐름에 새로운 목표와 긴장감을 더하는 요소로 작용할 예정이다.

 

서비스 이관 100일을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출석 및 미션을 통해 복구권과 재도전권을 획득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으며, 이를 통해 강화 실패나 콘텐츠 진행 과정에서 발생한 부담을 완화하고 다시 도전할 수 있는 환경을 지원한다.

 

특히, 복구권 및 재도전권은 이용자들의 지속적인 요구를 반영한 요소로 보다 명확한 지급 기준과 사용 구조를 적용하여 이용 과정에서의 혼선을 줄이고 안정적인 플레이 경험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와 함께 ‘Z포인트 상점’이 재오픈된다. 플레이를 통해 획득한 재화를 활용해 필요한 보상을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이용자의 플레이 스타일에 맞는 보상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규 및 복귀 이용자를 위한 지원도 강화된다. 전용 출석, 임무, 성장 지원 요소를 통해 초기 구간의 부담을 완화하고 기존 이용자와의 격차를 줄일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보다 빠른 정착과 플레이 적응을 돕는 방향으로 구성되었다.

 

밸로프 관계자는 “이번 업데이트는 새로운 콘텐츠 추가보다 이용자들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플레이 환경 개선에 집중한 업데이트”라며 “신규·복귀 이용자는 물론 기존 이용자까지 모두가 안정적으로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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