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로프, 총 10억 원 규모 자사주 매입 결정... "주주가치 제고 및 기업가치 상승 위한 노력 계속 할 것"

등록일 2026년05월06일 17시08분 트위터로 보내기

 

밸로프(대표 신재명)가 자사주 매입을 통한 주주가치제고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밸로프는 총 10억 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결정했다고 6일 공시했다. NH투자증권과의 신탁 계약을 통해서 진행되며, 계약기간은 2026년 5월 6일부터 6개월간이다.

 

지난해 6월부터 진행된 신재명 대표이사의 61만주 규모(약 3억 5천만원)의 주식 취득에 이어 회사차원에서도 2024년에 이어 자사주를 취득하여 중장기적인 기업가치 제고와 주주 친화 경영을 지속적으로 강화한다는 입장이다.

 

특히 이번 자사주 매입은 단순한 수급 개선을 넘어, 신탁 계약 종료 이후 1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전량 소각하여 유통주식 축소로 인한 주가 안정성을 높이고, 주주 친화 정책을 강화하겠다는 의지가 반영 된 것이다.

 

아울러 회사는 최근 주주와의 소통 강화를 위해 IR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하는 등 투자자 접근성을 높이고 있으며, 자본시장에서 기업의 본질 가치가 제대로 평가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이를 통해 시장 내에서 기업 경쟁력을 보다 명확히 드러내고 투자자들에게 신뢰받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계획이다. 

 

밸로프 신재명 대표는 “이번 자사주 매입은 회사의 사업 방향성과 성장 전략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결정된 사항으로 앞으로도 기업의 성장과 더불어 주주 가치 제고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검토해 나갈 예정"이며, 이번에 취득한 자사주는 주주친화 정책의 일환으로 전량 소각할 계획으로 이를 통해 주주가치 제고 및 기업가치 상승에 기여할 방침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밸로프는 최근 카오스W의 사전예약자 수가 100만 명을 돌파하는 등 글로벌 시장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회사는 해당 성과를 기반으로 게임 사업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고,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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