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터치 시리즈 누계 800만 장 판매 'Wo Long: Fallen Dynasty Complete Edition' 닌텐도 스위치2 플랫폼 출시

등록일 2026년09월03일 14시07분 트위터로 보내기


 

(주)디지털터치(대표 정성헌, www.digital-touch.co.kr)는 KOEI TECMO GAMES의 다크 삼국 액션 RPG 『Wo Long: Fallen Dynasty』 게임 본편과 추가 다운로드 콘텐츠(이하  「DLC」) 총 3종 등이 모두 수록된 완전판 『Wo Long: Fallen Dynasty Complete Edition』(Nintendo Switch™ 2/XBOX Series X|S/XBOX One/PlayStation®5/PlayStation®4/Steam®/XBOX on PC)의 Nintendo Switch 2 버전을 금일 9월 3일(목)에 발매하고, 론치 트레일러도 공개했다고 밝혔다.

 

 

『Wo Long: Fallen Dynasty Complete Edition』은 『Wo Long: Fallen Dynasty』와 DLC 제1탄 「중원의 쟁패」, 제2탄 「강동의 소패왕」, 제3탄 「형주의 풍운」 3종을 수록. 신규 무기종인 「수갑」「장검」「장편」에 더하여 조조・손책・유비군 각 세력의 추가 시나리오, 캐릭터, 신수, 스테이지 난이도 및 기능 확장, 그리고 새로운 엔드 콘텐츠 「마경 천리행」 등이 추가. 또한, 『NARAKA: BLADEPOINT』『Lies of P』『Nioh 2』와의 컬래버 장비 및 스테이지 등 무료 확장 업데이트의 내용까지 처음부터 포함된 완전판이다. 또한, Nintendo Switch™ 2 버전에서는 온라인은 물론, 로컬 통신을 통한 멀티 플레이를 지원한다.
 

Wo Long: Fallen Dynasty』 시리즈 세계 누적 플레이어 수 800만 명 돌파
 



『Wo Long: Fallen Dynasty』의 시리즈 세계 누적 플레이어 수가 800만 명(※1)을 돌파했다. 『Wo Long: Fallen Dynasty』는 세계 누적으로 1000만 장 이상을 출하한 「Nioh」 시리즈를 제작한 Team NINJA가 개발했다. 요마가 준동하는 어두운 세계관과 유려한 공방이 전개되는 중국 무술을 기반으로 한 다크 삼국 액션 RPG이다. 후한 말기의 「삼국지」를 무대로, 이름 없는 의용병이 불사의 비보 「단약」을 둘러싼 거대한 음모에 맞서는 오리지널 스토리가 전개된다.

 

※1 다운로드 수・패키지 판매 수 및 구독 서비스 플레이 수를 포함

 

또한, 본 작품의 속편인 『Wo Long 2: Wings of Ember』도 2027년 초 발매로 결정되었다. 『Wo Long 2: Wings of Ember』에서는 적의 공격을 받아내는 「받아치기」를 구사한 공방일체의 중국 무술 액션과 「사기」를 활용하여 전장을 공략하는 전략성이 한층 더 진화되었다.


관련 정보는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취재기사 기획/특집 게임정보

화제의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