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대표 조성원)는 애니플렉스와 공동 개발한 모바일 전략 게임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이 서비스 1주년을 기념한 업데이트를 6일 진행했다.
조이시티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원작의 인기 캐릭터와 콘텐츠를 추가해 팬들의 기대를 높였다.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은 캡콤의 대표 IP인 ‘바이오하자드’의 세계관을 바탕으로 원작의 주요 캐릭터를 수집해 전 세계 이용자와 협력하거나 경쟁하는 게임으로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 800만 건을 기록하고 있다.
이번 1주년 업데이트에는 원작 ‘바이오하자드’ 시리즈 인기 캐릭터 ‘에이전트 레온 S. 케네디’ ‘에이다 웡(RE:4)’ ‘알버트 웨스커’가 새로운 영웅으로 합류해 원작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와 함께 신규 콘텐츠 ‘빌런 시스템’이 추가됐다. 이용자는 폐허를 탐험하며 보유한 마스터 빌런들을 성장시키고, 대화와 퀘스트를 통해 전투 중심의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아울러 기존 영웅의 외형을 변경할 수 있는 ‘코스튬 시스템’도 선보여 보유한 영웅의 외형을 변경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1주년을 기념하는 이벤트도 마련됐다. 출석 체크를 비롯해 ‘1주년 기념 상자’, 이용자 개인의 플레이 기록을 확인할 수 있는 ‘1주년 발자취’를 통해 보상을 얻을 수 있다. 특히, ‘1주년 발자취’ 마지막 페이지에서는 감사 편지와 함께 모든 이용자가 획득할 수 있는 ‘1주년 프레임’과 ‘1주년 이름표’를 제공한다.
1주년을 기념해 게임에 복귀하는 유저들을 위한 특별 이벤트도 마련됐다. 복귀 유저에게는 복귀 후 진행되는 출석 체크를 통해 전설 영웅 등 다양한 보상을 지급하고, 빠른 성장을 돕는 자원과 가속 아이템도 지원한다. 또한 콘텐츠 보상 증가와 건설, 병력 훈련 속도 향상 등 전용 버프도 적용된다.
한편,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은 오는 11월 13일(현지 시각)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리는 대규모 스트리밍 행사 ‘트위치콘(TwitchCon)’에 참가하여 캡콤 US 부스 내 체험 공간을 마련한다. 현장 방문객들은 전용 공간에서 게임을 체험할 수 있으며 데모 플레이를 완료하면 게임 굿즈를 받을 수 있다.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의 1주년 업데이트 및 트위치콘 참가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SNS 및 커뮤니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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