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이브팩토리가 '코믹콘 서울 2017'에 단독 부스로 참여해 주호민 작가의 인기 웹툰 '신과함께'를 원작으로 만들어진 스토리 RPG '신과함께 with NAVER WEBTOON'을 선보인다.
아카이브팩토리는 이번 '코믹콘 서울 2017' 참가를 통해 '신과함께 with NAVER WEBTOON'을 유저들이 직접 플레이하고 즐길 수 있는 시연대를 마련할 예정이다. 또한 '신과함께' 원작자인 주호민 작가가 직접 참여해 게임 홍보에도 나서는 등 여러가지 이벤트를 통해 게임 유저들의 눈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신과함께 with NAVER WEBTOON'을 개발한 아카이브팩토리의 팀해임달은 매년 특색 있고 화려한 그래픽의 비주얼노벨 타이틀을 제작해 왔으며, 이번에 '신과함께 with NAVER WEBTOON'을 통해 RPG 장르에 도전한다.
'신과함께 with NAVER WEBTOON'은 죽음을 맞이한 망자에게 세 명의 저승차사가 찾아오고 49일 동안 일곱 번의 재판을 받는 과정을 다루고 있다. 웹툰 자체의 시나리오가 워낙 방대하기 때문에 10시간 이상의 플레이타임을 갖고 있다. 아이템 결제나 광고가 없는 순수 스토리형 싱글게임으로 모든 플랫폼에서 게임 플레이가 가능하다.
주요 캐릭터 외 130여 종의 다양한 NPC 캐릭터와 80여 종의 풍부한 맵을 보유하고 있어 하나의 게임으로 다양한 게임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이 매력 포인트다.
'신과함께 with NAVER WEBTOON'은 웹툰 IP기반 게임으로 올해 1월 텀블벅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당초 목표액의 200% 이상의 모금을 달성한 바 있다. 이어 7월 19일부터 일주일간 원스토어를 통해 사전 예약을 시작했으며, 지난 7월 26일 원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스토어를 통해 정식 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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