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다이남코 '에이전트 오브 메이헴' 한국어판 18일 발매, 4일부터 예약 판매 시작

등록일 2017년08월03일 14시19분 트위터로 보내기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 코리아(지사장 박희원)는 Deep Silver Volition의 PS4 및 PC 플랫폼 액션게임 '에이전트 오브 메이헴' 한국어판을 오는 18일 발매하고, 4일부터 예약 판매를 실시한다.

'에이전트 오브 메이헴'은 Deep Silver Volition이 개발한 오픈월드 액션게임이다. 플레이어는 무대가 되는 근미래의 서울에서 안티 히어로의 팀을 이끌며 전 세계를 장악하려는 적들을 저지해야 한다.

악마의 밤에 벌어진 세계적인 공격으로, 전 세계의 주요 도시들은 'LEGION'이라는 강력한 빌런 연합에 의해 통치된다. 이번 작품의 무대인 대한민국 서울은 'LEGION'의 미친 과학자이자 프라이드 위원회의 수장 닥터 바빌론이 지배하고 있다. 플레이어는 다양한 능력을 가진 슈퍼 요원들을 조작하여 그들의 사악한 계획에서 세계를 구해내야 한다.

'에이전트 오브 메이헴'에서는 12명의 슈퍼 요원들이 등장하며, 원하는 요원으로 3인 1팀을 조합하여 전투 중에 실시간으로 바꾸면서 각 요원의 장점을 이용하여 싸울 수 있다. 개성적인 외모와 성격, 무기 등 각 요원들이 가진 다양한 능력을 활용하여 서울 도심 곳곳을 탐색하며 서울에 있는 'LEGION'을 물리쳐야 한다.

한편 '에이전트 오브 메이헴'의 예약 판매는 4일부터 16일까지 실시된다. 초회 특전으로는 쟈니 겟 에이전트 팩 & 초회 한정 스킨 6개를 입수할 수 있는 프로모션 코드를 증정하며, 예약 판매 특전으로는 한정 스킨 3개를 입수할 수 있는 프로모션 코드와 게임 내 대사가 삽입된 특제 타올 및 콜렉터즈 카드가 증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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