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대표 이기원)는 게임포털 피망을 통해 서비스하고 와이즈캣(대표 남민우)이 개발한 온라인 야구게임 '슬러거'를 NHN엔터테인먼트(대표 정우진)의 게임포털 '한게임'을 통해 채널링 서비스한다.
'슬러거'는 올해로 서비스 10주년이 된 대표 온라인 야구게임으로, 프로야구 10개 구단 및 선수들의 라이선스를 획득해 자신만의 팀을 구성하고 육성해 나가는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실감나는 투수와 타자의 수 싸움, 마우스를 이용한 투구와 타격의 재미는 '슬러거'만의 장점으로 평가 받고 있다.
이번 채널링 서비스를 통해 금일(4일)부터 '한게임' 이용자라면 누구나 간단한 동의 절차만으로 채널링 페이지를 거쳐 야구게임 '슬러거'를 플레이할 수 있다.
아울러 오는 8월 31일까지 '한게임' 계정으로 '슬러거'에 접속해 신규 팀을 생성한 모든 이용자에게는 팀 구성에 도움을 주기 위해 게임머니 300만 캣을 지급하는 채널링 오픈 기념 이벤트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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