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 야구 게임 '슬러거', 한게임 채널링 서비스 시작

등록일 2017년08월04일 15시30분 트위터로 보내기


네오위즈(대표 이기원)는 게임포털 피망을 통해 서비스하고 와이즈캣(대표 남민우)이 개발한 온라인 야구게임 '슬러거'를 NHN엔터테인먼트(대표 정우진)의 게임포털 '한게임'을 통해 채널링 서비스한다.
 
'슬러거'는 올해로 서비스 10주년이 된 대표 온라인 야구게임으로, 프로야구 10개 구단 및 선수들의 라이선스를 획득해 자신만의 팀을 구성하고 육성해 나가는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실감나는 투수와 타자의 수 싸움, 마우스를 이용한 투구와 타격의 재미는 '슬러거'만의 장점으로 평가 받고 있다.
 
이번 채널링 서비스를 통해 금일(4일)부터 '한게임' 이용자라면 누구나 간단한 동의 절차만으로 채널링 페이지를 거쳐 야구게임 '슬러거'를 플레이할 수 있다.
 
아울러 오는 8월 31일까지 '한게임' 계정으로 '슬러거'에 접속해 신규 팀을 생성한 모든 이용자에게는 팀 구성에 도움을 주기 위해 게임머니 300만 캣을 지급하는 채널링 오픈 기념 이벤트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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